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알려주는 3가지 성구ⓒPixabay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영생의 소망을 준다. 그러나 부활이
가진 의미는 이것보다 훨씬 더 크다. 부활은 우리에게 소망을 줄 뿐 아니라 이 땅에서 살아갈 때 매일의
새로운 힘을 준다.
하나님의 신실한 제자들 중 많은 이들이 부활을 통해 평범함을 넘어선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들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께 소망을 두고 살면서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고 싶은가?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우리는 그렇게 살 수 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에게 어떤 일을 이루었는지 알려주는 성경구절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고린도후서 5:14~19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데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8:11~17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고린도후서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54 관리자 I 2018-03-29
장애-비장애의 벽, ‘앙상블’로 허물다신촌성결교회, 뉴욕필하모닉·프리즘 앙상블 초청 ‘사랑콘서트’ ▲두 앙상블의 협연 모습. ⓒ교회 제공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지난 24일 성봉채플에서 '뉴욕 필하모닉 앙상블·프리즘 앙상블과
함께하는 사랑콘서트'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출연한 뉴욕필하모닉앙상블은 전체 단원들 중 뉴욕필하모닉 부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미셸 킴 교수, 뉴욕필하모닉 바이올리니스트 오주영·유정선·최한나 등으로 구성됐다.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식 교수(서울대)와 첼리스트 이강호 교수(한예종)도 협연을 펼쳤다.
이들과 함께 연주한 프리즘앙상블은 다운증후군과
지적장애인으로 이뤄져 있으며,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드럼, 오보에, 색소폰, 가야금, 피아노
등 다양한 파트로 구성된 팀이다.
프리즘앙상블 음악감독은 세계적인 마림비스트인
장애령 교수로, 장 교수는 일본 케이코 아베 마림바 오케스트라 단원인 하마 마유미 씨와 함께 연주를
들려줬다.
이날 콘서트에는 인근 마포장애인복지관과
서대문장애인복지관 회원 200여 명도 초청됐다. 이들 중
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음악단체 학생들도 참석해 공연을 관람했다.
무대는 프리즘앙상블의 단독무대로 시작됐다. 민요 '새야 새야 파랑새야'와
하차투리안의 '사브레 댄스', 가야금 병창곡 '호남가' 등 고유의 가락부터 퓨전,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이어 마림바 듀오 장애령 교수와 하마 마유미
씨가 두 대의 마림바로 '제네시스'와 마스카니의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간주곡'을 연주했다. 특히 '제네시스'는 장애령
교수가 창세기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을 사모하는 내용이다.
이후 뉴욕필하모닉앙상블이 등단해 '4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나단조'와 '피아노 5중주 제2번
가장조' 연주에는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성이 쏟아졌다. ▲두 앙상블의 협연 모습. ⓒ교회 제공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뉴욕필앙상블과 프리즘앙상블의 협연 무대였다. 특히 '하나되어'를 연주할 때 지적장애인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단원들이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를 힘주어 반복해 부르며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계속된 관객들의 박수에 프리즘앙상블 단원들은 다시 무대에 올라 앵콜곡 '푸니쿨리
푸니쿨라'을 부르며 화답했다. 곡 시작부터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기 시작한 관객들은 모든 연주가 끝나자 기립해 뜨거운 박수로 출연자들을 격려했다.
박노훈 목사는 "다운증후군과 지적장애를 극복한 프리즘앙상블의
연주에서,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귀한 영혼의 모습을 보았다"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에서 온 연주자들의 무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국경과 장애를 넘어서는 현장을 본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미셸 킴 교수는 "한국에서 사회봉사를 하고 싶어 프리즘앙상블과의
협연을 요청했는데, 함께 연주하는 시간을 통해 오히려 제가 한 수 배웠다"며 "프리즘앙상블 단원들이 열정적으로 음악을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프리즘앙상블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인 장애령 교수는 "세계
최정상의 뉴욕필하모닉 단원분들과 협연하는 과정을 통해 프리즘앙상블 단원들 또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준급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또 "단원들을 저의
'또 다른 가족' 삼아서,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더 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50 관리자 I 2018-03-29
기성 총회장 후보, 윤성원 김명철 목사 등록제112년차 총회 5월 29일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신상범)는 오는 5월 29~31일 부천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112년차 총회를 앞두고,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와 김명철 목사(서대문교회) 등을 총회장 후보로 지난 3월 20일 등록을 마감했다. 또한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남수은 목사(제주지방회 제주제일교회), 류정호 목사(대전서지방회 백운교회)가 등록했으며, 장로부총회장엔 류인구 장로(김해제일교회), 정진고 장로(신광교회), 홍재오 장로(서울대신교회)가 입후보했다. 한편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달리 단독 후보 출마시 투표 없이 추대해 목사 부총회장이 투표없이 총회장직을 승계하는 것이 관례였다. 하지만 이번 현 부총회장 윤성원 목사 외 김명철 목사가 총회장 후보로 등록해 제112년차 총회 둘째 날 5월 30일에 총회장 직접선거가 치뤄질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95 관리자 I 2018-03-28
한장총, 제1회 장로교세계선교사대회 성황리에 마쳐▲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장총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 이하 한장총)가 지난 19일부터 21까지 필리핀에서 한국장로교단이 파송한 선교사 173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장로교세계선교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하나님 앞에 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선교사대회는 장로교 파송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선교사들의 네트워크, 그리고 선교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한장총
선교위원회가 주관했고, 필리핀 현지교회 청년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찬양인도 및 진행을 도왔다.
이번에 참가한 선교사들은 7개 교단, 173명이며 교단별로는 예장통합 39명, 예장합동 23명, 예장대신 32명, 예장고신 19명, 예장합신 16명, 예장호헌 3명, 예장합동중앙 7명이다. 3월 19일 선교사 파송교단기 입장식으로 시작해 선교위원장 임인기
목사의 대회선언, 이어 대회장인 유중현 목사의 대회사가 있었다.
'하나님 앞에 선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유중현 대표회장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선 선교사라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활동을 다하여야 할
것"이라며 "이번 선교사대회가 재충전, 그리고 한국장로교회가 선교사들을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김찬곤 목사는 'GMS 선교의 반추와 전략'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1907년 한국의 해외선교가 시작된 이후 110년, GMS 20년 동안 98개국에
2,522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발전상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선교전략을 제시했다.
또 예장대신 총회세계선교회 운영이사회장 김흥수 목사는 '한국
선교역사 발자취를 통한 교훈'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한국 선교역사를 개괄하고 한국선교의 괄목할 성장을
평가하면서 한국적 선교모델을 개발해 세계선교의 새로운 전략수립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32 관리자 I 2018-03-28
한기연, 고난주간에 노숙인 위한 ‘사랑의 밥퍼행사’한끼
금식하고 200여 명에게 점심 대접▲한기연 임직원들이 노숙인들을 위해 밥퍼 봉사를 하고 있다. ⓒ한기연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이 28일
오전 서울역 신생교회에서 고난주간 노숙인과 함께 하는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개최하고 주님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기연이 고난주간을 맞아 소속 회원교단과 임원들 중심으로 점심 한 끼를 금식하고 그 대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의미로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끼를 대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기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노숙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밥퍼나눔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 이동석 목사는 '당신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마11:28)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 세상에서 지은 모든 죄의 문제를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서 부활하심으로 친히 담당하셨다고
강조하고 모든 근심 걱정을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평안을 누리기 바란다"고 전했다.
예장 호헌 총회장 김효종 목사는 격려사에서 "물 한방울이
모여서 큰 바위에 구멍을 뚫는 힘이 된다"며 "한기연이
고난주간에 여러분과 나누는 작은 정성과 사랑이 모여 큰 능력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주님이 여러분들이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성위원회 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내
남편도 한 때 알콜 중독으로 가정에 큰 시험이 된 적이 있었는데 온가족이 기도하는 가운데 본인이 술을 끊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옴으로써 지금은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간증하면서 "여러분도
버릴 것은 확실히 버리고 끊을 것은 분명히 끊는 결단으로 주님을 찾을 때 주님이 다시 일어설 용기와 힘을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기연 임직원과 여성위원회 회원 30여 명은 20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직접 점심 배식을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특히
한기연이 부활절을 앞두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난주간에 사랑의밥퍼행사를 갖게 된 것은 "내
이름으로 작은 소자를 대접한 것이 곧 나에게 대접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여성위원회가 나서 준비하게 된 것이다.
이날 예배는 김예정 목사의 사회로 김혜정 권사의 기도, 이혜경
목사의 봉헌찬양, 김은경 사모의 봉헌기도, 김효종 목사의
격려사, 김옥자 목사의 인사, 정윤혜 집사의 성경봉독, 공신영 전도사의 섹소폰 연주,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다.
이날 서울역 신생교회(김원일 목사) 사)해돋는마을에서 여성위원회 위원장 김옥자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한기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에는 미혼모자 위탁시설에 아기 기저귀와 신생아 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7일에는 청소년위원회와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가 시무하는 목동능력교회 주관으로 세 번째 밥퍼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28 관리자 I 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