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이사회 “법의 판단 없이 총장 해임은 부당”공식
입장 발표… 교수협과 비대위도 비판▲최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있었던 학생과 학부모, 교수 등이 참여한 총궐기 집회. ⓒ크리스천투데이 DB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백재선)가 현 학내 사태에 대한 입장을 27일 발표했다.
이사회는 "총장의 비리가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한
해임은 부당하다"며 "법인이사회나 학교는
정관 및 사립학교법에 의해 운영된다. 종교사학이라 할지라도 예외일 수 없다. 법인이사회는 총장의 업무 수행에 있어서 불법적이거나 해임에 관한 법적 결정이 나오기까지는 총장을 제재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현재 김영우 총장에 관하여 여러 가지 고소와
고발 그리고 추측성 기자회견 등에서 주장하는 불법에 대한 내용은 이러한 총장해임의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법인이사회에서는 총장을 사임케 할 의도가 없다"고 했다.
또 교수협의회에 대해서는 " 선량한 학생들을
부추겨 자신들의 욕구 달성을 위한 이용물로 삼고 있다"며
"그 명백 한 증거는 이들이 생산한 많은 거짓 뉴스들과 그것을 근거로 총장에 대한 줄을 잇는 고소고발들이 번번이 각하 또는
무혐의 처분되는 것에 있다"고 비판했다.
비대위 학생들에겐 "진실이 왜곡된 사실에 대하여 선배들로부터
혹은 그들을 대물림하여 사주하는 일부 교수들에게 선동을 당하고 있다"면서 "학칙과 일반 사회법의 적법한 적용에 따라
그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라고 했다.
그 외 다른 학생들을 향해서는 "어느 공동체든지 정의와
불의의 양비론적 논쟁은 언제든 존재하고 오히려 그런 깊은 홍역의 시간들을 지나서 좀 더 성숙한 공동체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한다"며 "더욱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교리의 근간으로
믿는 개혁주의 신학의 산실인 우리 학교이기에 현재의 고난을 통해 반드시 역사의 교훈과 함께 더 한층 정결하게 발돋움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18 관리자 I 2018-03-28
전국장로산악회 제18회 총회회장 김성수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 산하 전국장로산악회가 지난 23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제18회 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김성수 장로(원일교회)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김성수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직전회장 황상준 장로의 기도, 서기 송종렬 장로의 성경봉독, 원일교회 박병우 목사의 '구하는 자에게' 제하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배 후반 국가와 민족,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장로산악회를 위해 기도를 모으고, 지속적인 화합을 다짐했다. 축하 순서엔 회장 김경진 장로(명수대교회)의 인사에 이어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안옥섭 장로와 한국장로신문사 사장 유호귀 장로가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으며, 산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서울남노회, 서울관악노회, 영등포노회 장로회에 최다참가상이 수여됐다.한편, 참석자들은 총회를 마친 후 아차산에서 제99차 정기산행을 가졌다. 신임원 명단.▲회장:김성수 <수석부>박상근 <부>김영춘 이상돈 이상복 윤장근 한안술 류춘영 김두환 이선규 이종수 박승조 이재하 정성갑 송종열 차주욱 조성오 김석순 박찬환 ▲총무:구태옥 <부>손재술 ▲서기:이윤채 <부>이대식 ▲회계:정영찬 <부>김영수 ▲회록서기:이재학 <부>서정호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2 관리자 I 2018-03-28
대구서남 장로회, 목사ㆍ장로 초청세미나 및 친교모임【대구동서남】대구서남노회 장로회(회장:강신웅)는 지난 13일 대구남광교회(정용권 목사 시무)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고전 3:9)'를 주제로 목사ㆍ장로 초청 세미나와 친교모임을 가졌다.수석부회장 강신근 장로(목양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윤병식 장로(송현중앙교회)의 기도, 정종문 장로(관문교회)의 성경봉독 순으로 드려졌으며, 전 노회장 김우연 목사(동심교회)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정용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특강시간엔 성경통독원장 조병호 목사(하이기쁨교회)가 '통성경, 모든 성경'을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20여 년 동안 목사ㆍ장로 친목 모임을 개최해 온 대구서남노회 장로회는 6년 전부터 세미나를 함께 준비해 리더들의 화합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1 관리자 I 2018-03-28
서울노회 남선교회 3차 순회헌신예배외국인 학생 자국 복음화 소망 서울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조규남)는 지난 18일 신광교회(백상규 목사 시무)에서 순회헌신예배와 월례회를 갖고, 새로 장학생에 선발된 신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했다.1부 헌신예배에선 배요한 목사(신일교회)가 고린도전서 13장 13~14절을 본문으로 '믿음과 사랑의 삶' 제하의 말씀을 전했으며, 4인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소리보기중창단(단장:조병성)이 '은혜롭다 주와 함께'등의 찬양곡을 선보였다. 또한 노회 장학위원회(위원장:이낙종)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1학년 우간투야 씨와 2학년 자바드게이비 씨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들은 졸업 후 자국에서 목회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회장 조규남 장로(자양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월례회는 안건 처리 및 투병중인 회원들을 위한 기도 후 전회장 류근성 장로(금호교회)의 기도로 마쳤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0 관리자 I 2018-03-28
장로수련회 3달 앞으로, "사명 공유하는 자리 될 것"▲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20일 실행위원회를 열어 세 달 앞으로 다가온 수련회 등 중요 사업들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안옥섭)가 3달 앞으로 다가온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장연은 지난 20일 강서교회(정헌교 목사 시무)에서 지노회 장로회 임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6회기 2차 실행위원회를 열어 주요 사업들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오는 7월 4~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장로수련회는 목표인원을 최근 3년 동안의 평균보다 20% 높은 참여율을 설정하고 지난달 대규모의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면서 예년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 전장연은 다시 한번 지노회 장로회들의 기도와 협력을 요청하고, 준비 일정 등을 점검했다. 장로수련회 등록은 오는 4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등록은 받지 않는다. 또한 전장연은 4월 중 포스터를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하기로 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전장연 전 회장들로 구성된 고문, 전 부회장들로 구성된 지도위원, 현 회장에게 맡겨진 대회장, 수석부회장이 담당하는 부대회장 겸 준비위원장 등 대회 조직안을 공유하고, '교단 내 장로들이 주어진 사명과 목표를 인식하는 성공적인 수련회가 되도록 하자'는 발대식의 결의를 재확인했다. 한편, 전장연은 오는 4월 21일 전북 익산시의 여군 부사관학교에서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위문 방문을 가질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79관리자 I 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