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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CK, 31일 밤 11시부터 부활예배 드린다▲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오는 31일 밤 11시부터 서울 남산공원 안중근의사기념관 앞에서 '평화가 있기를'이라는 주제로 부활예배를 드린다.  전체 집례는 이훈삼 목사(주민교회)가, 성찬집례는 유시경 신부(대한성공회)가, 설교는 채수일 목사(경동교회)가 각각 맡는다. 또 남북공동기도는 남북공동기도문 초안자인 임종훈 사제(한국정교회)가, 축도는 김용복 목사(한국기독교 원로)가 맡아 진행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793 관리자 I 2018-03-27
  • 김희선 장로, 한기총 선관위원 상대 직무유기 고소 건 취하“한기총 화합 위해 추가 수사 원하지 않는다”​ ▲김희선 장로(오른쪽)에게 사과하고 있는 최성규 목사(왼쪽).  글로벌선교회 김희선 장로가 지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장 최성규 목사를 비롯한 선거관리위원 전원을 직무유기로 고소한 것과 관련, 27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고소 취하장을 제출했다.  김 장로는 취하장에서 "위 고소인 김희선은 2018. 2. 26. 피의자 최성규 등 9명을 상대로 고소한 사건(2018형제17175호, 접수번호 2018-1073)에 대해, 피의자들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화합을 위해 추가적인 수사를 원하지 않아 고소를 취하합니다"라고 기재했다.  김 장로는 지난 20일 한기총에서 최성규 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위원들과 만나 사과를 받고 화해했으며,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당시 최성규 목사는 "김 장로님이 후보에 대해 더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으나 이를 등한히 했다고 직무유기로 고소하셨다. 선관위는 수사권이 없어 흡족하지 못했고, 시간이 지나 총회가 닥쳤다"며 "흡족하게 답변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족하지만 어찌됐든 나 개인은 없어지더라도 공동체가 화목할 수 있다면, 그 길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한기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비춰지는 방향에 따라 약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한기총 발전을 위해 모두 다 화합을 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 김희선 장로는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원님들이 공식적으로 제게 다 사과했고, 김노아 후보에 대해 제대로 다뤄주지 못한 것에 유감을 표명하셨기에 고소를 취하하겠다"며 "용기를 내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김희선 장로의 고소 취하는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지나는 시기에 서로 반목하기보다 화해와 화합을 원하는 뜻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792 관리자 I 2018-03-27
  •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는 그리스도인부활절 총회장 메시지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는 그리스도인"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 11:25~26)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따르는 이들입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을 회개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해야 합니다. 부활의 능력이 모든 성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봄, 한반도에 평화의 새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남북의 정상이 만나서 평화의 길을 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민족과 동북아시아의 여러 나라에게 주신 특별한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한반도에 비핵화와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원합니다. 남과 북이 하나 되어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할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사회는 세대 간의 갈등, 계층 간의 대립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로 고통받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이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의 평안이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요한복음 14:27a) 소외된 이웃에게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부활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을 믿는 교회는 생명의 부활을 증거하는 거룩한 교회입니다. 한국교회는 다시 마을과 민족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민족을 위한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소망으로 민족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부활의 복된 소식을 온 땅에 전합시다. 다음 세대에게 부활의 은총이 임하기를 힘써 기도합시다. 예수 부활의 은혜와 사랑이 마을마다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4월 부활절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최 기 학 목사​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기학 총회장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65​관리자 I 2018-03-27
  •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윤동주 詩 통해 정체성 다시 깨닫자”춘천성령포럼에서 발제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에덴교회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26일 오전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 주최로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춘천성령포럼'을 개최했다.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에선 이수형 목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첫 발제자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나서 '윤동주 시 세계에 나타난 한국교회 정체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는 박명수 박사(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나서 '한국교회의 당면과제와 그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시인이기도 한 소강석 목사는 윤동주의 삶과 시 세계에 대해 설명한 후 '십자가', '서시'같은 윤동주의 대표시를 소개하면서, 그의 시에 기독교 신앙이 투영돼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시 한국교회는 흑암과 도탄에 빠진 우리 민족을 각성시켰고, 일제 치하에서도 독립운동의 정신적, 영적 기초가 되었으며, 조국의 근대화와 산업화의 정신적 진원이 되고 성장 동력이 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가 물량주의, 성장주의, 속도주의에 빠졌다고 진단한 소 목사는 "한국교회는 민족의 광야를 비추고 있는 윤동주의 시를 통해 현주소를 다시 깨닫고, 용정(龍井, 시인 윤동주의 생가가 있는 곳이며, 독립운동의 본거지)의 때 묻지 않은 순혈적 기독교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래서, 윤동주의 시와 이름이 별빛 언덕 위에 쓰여진 이름일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가 민족의 별빛 언덕 위에 쓰여진 희망의 이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소강석 목사가 발제하고 있다. ⓒ새에덴교회  이어 박명수 박사는 오늘 한국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사회적인 변화에 대해서 한국교회가 처해 있는 삶의 자리를 여러 차원에서 다루었다. 아울러, 국제정세의 변화와 한국교회의 위치, 한국전통사회에 대한 재인식과 기독교의 대책, 한국 기독교 공공정책과 새로운 변화, 한국사회 구조의 변화와 개척교회 문제, 대형교회의 등장과 한국교회 민주화 문제,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현재와 미래, 한국사회의 인구 감소와 저출산 대책, 한국사회 가치의 상대화와 기독교의 역할, 새로운 윤리 기준과 한국교회의 현실, 매스컴의 다변화와 한국교회의 소통능력에 관해 말하면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숙고와 고찰을 했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775​관리자 I 2018-03-27
  • 2018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예수, 쫓겨난 사람으로 오시다(신 30:4)’  2018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연합예배'가 부활주일인 오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에서 '예수, 쫓겨난 사람으로 오시다(신 30:4)'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연합예배'는 지난 2002년 이라크 전쟁을 계기로 '고난받는 이들'의 연합예배로 출발했다. 이후 평택 미군기지 이전 문제와 이랜드 비정규직 파업, KTX 승무원 투쟁, 세월호 유가족 등과 함께했다.  올해 주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심각한 사회현상으로 대두된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으로, 이는 용산 참사부터 최근까지 투쟁중인 궁중족발, 장위동까지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투기자본이나 부유한 주민의 지역 잠식으로 소규모 임차인들이나 원주민들이 내쫓기는 현상을 말한다. 더 많이 갖고자 하는 이들의 욕심에 단란했던 마을 공동체가 무너지고 해체되며,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난 이들과 함께한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771​ 관리자 I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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