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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민월드비전센터 캄보디아에 '선교센터' 건축캄보디아 4층 규모 선교센터 5월 헌당, 역파송 현지인 선교사 300개 마을교회 추진  ▲ 이주민월드비전센터 이사장 이정원 목사(사진 가운데 왼쪽)가 캄보디아 선교센터 건축헌금을 전달하고 있다.  NGO인 이주민월드비전센터(이사장:이정원)가 캄보디아에 선교센터를 건축하고, 이를 거점으로 교회 300곳 세우기 프로젝트에 돌입해 열방선교의 청신호를 켰다.국내 거주 이주민을 전도하고 그들을 고국에 선교사로 파송해온 이주민월드비전센터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건축 중인 '월드선교센터'의 완공이 눈앞에 다가왔다. 최근 건축비 모금을 마무리하고 5월 6~11일 일정으로 현지에서 헌당식 및 의료전도 행사를 갖는다.이주민월드비전센터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신학을 공부하게 해 고국에 선교사로 역파송 해왔다. 그 사역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이번에 헌당하는 선교센터를 본부 삼아 캄보디아 전역에 300개 마을교회 설립을 추진하게 된다. 현재는 마을교회 5곳이 세워졌다.이사장 이정원 목사(주하늘교회)는 "선교센터가 지어진 곳이 회교권 지역이고, 향락지역이라 반드시 기독교센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특별히 선교센터 앞에는 가발과 신발 만드는 공장의 근로자 2000명이 있는데 한국어를 배우기 원하고 있다. 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또한 이 목사는 "선교센터에서 훈련된 이들이 대한민국으로 오게되면 근로 보장기간인 6년 동안 더 깊이 양육시켜 고국의 선교사로 역파송하는 일도 하게 된다"고 부연했다.​  ▲ 이주민월드비전센터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건축 중인 선교센터가 4월 중 완공을 앞두고 있다. 동남아선교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선교센터는 4층으로 지어져 1층은 다음세대 청소년 전도를 위한 교육학원으로 사용된다. 이곳에서 한글, 영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기술을 가르친다. 2층은 사무실, 3층은 교회 및 이주민성서신학원, 4층은 기숙사 및 다용도실로 각각 사용된다.선교센터는 2014년 이주민월드비전센터에서 양육 후 파송한 캄보디아인 클레앙 소바나 씨가 프놈펜에 있는 자신 소유의 땅을 헌납하며 착공이 진행됐다. 이후 건축을 위한 후원이 답지한 가운데 이사장 이정원 목사가 솔선수범으로 1500만원을 헌금하고, 이사들과 주하늘교회 교인들, 전국 독지가들이 후원 동참하며 공사비를 빠른 시일에 마련했다.헌당식에는 이주민월드비전센터 관계자들과 서울강북노회 남선교회 의료팀 등 40명이 참석한다. 헌당식 외에 전도행사와 의료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고 현지인 60명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가질 예정이다.이정원 목사는 "한국인들을 세계 각국에 보내는 선교사 제도도 중요하지만, 한국에 들어온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선교 엘리트화'해서 고국으로 보내는 역파송 개념의 선교방안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언어가 완벽하고, 현지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우리 선교센터가 캄보디아 복음화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55​ 관리자 I 2018-03-24
  • 평신도를 위한 한국교회사 강의, '한국교회 뿌리찾기'총회훈련원운영위원회, 장로교역사교육재단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훈련원운영위원회(위원장:조재호 원장:박기철)와 장로교역사교육재단(대표:임희국 사무총장:최영재)은 지난 2월 21일~3월 14일 4주간 일신교회(최재범 목사 시무)에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한국교회 뿌리찾기'를 주제로 한국교회사 강의를 진행했다. 한국교회사 강의를 위해 장신대 교회사 임희국 교수와 독일 보쿰대에서 교회사를 전공한 최영재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매주 2강씩 총 8강의 강의를 진행했다. 역사교육은 '기다림과 서두름의 역사'를 대주제로 복음이 한국에서 어떻게 시작됐는지부터, 교회가 설립된 과정, 한글성경 이야기, 초기 장로교회의 사회책임전통, 장로교의 신사참배문제, 8.15 광복과 남북한 교회 연합정신과 장로교 분열, 산업화시대의 교회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20여 명의 평신도가 참여한 일신교회의 최재범 목사는 "한국교회사에 대한 교육이 있다는 것을 듣고 우리교회 교인들에게 필요하겠다고 생각해 진행하게 됐다"면서 "교인들이 평소 한국교회의 역사에 대해 면밀히 알기 어려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선조들의 좋은 신앙의 본보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앙의 뿌리찾기'와 '장로교회의 정체성 확립과 전통 계승'을 핵심가치로 두고 있는 장로교역사교육재단은 지난해 1월 고척교회(조재호 목사 시무)와 9월 문성교회(남형우 목사 시무)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번해엔 2~9월 염산교회(김종익 목사 시무)에서 교육을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영주교회(이상협 목사 시무)에서도 한국교회사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54​관리자 I 2018-03-23
  •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축 재개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의 건축이 지난 7일부터 재개돼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축은 지난 1월 시행한 기둥 파일 재하(하중)시험 결과에 따라 설계상 무리가 없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기둥 파일 보강에 대한 설계도면을 준비하고 동절기의 이유로 공사가 중단됐다. 건축일정과 관련해 유지재단 관계자는 "기념관 건축은 빠르면 오는 10월, 아니면 11월 내에 완공이 예상된다"면서 "특히 앞으로는 재정 부족의 이유로 공사가 중지되거나 연기되지 않도록 하며, 이를 위해 규모있는 교회가 적극적으로 건축헌금에 동참하고 노회들도 분납금을 조속히 완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53 관리자 I 2018-03-23
  • 예배기획과 기독교문화기획 세미나, 4월 16일부터 10주간▲세미나 포스터   한국예배기획연구원과 창조공장이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10주 과정) 저녁 7시 30분, 서울 천호역 인근에 있는 광성교회에서 '예배기획과 기독교문화기획 세미나'를 개최한다.   현대 교회의 예배는 그 자체로 종합적인 기획이 필요하다. 예배기획자(PD)는 교회와 목회자, 리더십과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예배 커뮤니티 조직인 찬양팀(밴드, 싱어, 성가대), 하드위어팀(음향, 조명, 방송, 자막), 예배섬김팀(성찬팀, 세례팀, 안내, 봉사, 교육, 관리) 등과 협력해야 한다.   이에 예배기획자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예배사역 현장의 중심에서 뛰고 있는 검증된 사역자와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와 이론이 융합된 강의를 전할 예정이다. 아래는 이번 세미나 개요.   ▲참가대상자   - 목회자, 예배기획자, 예배PD, 예배디렉터 - 예배인도자, 예배사역자, 예배연주자 - 문화예술기획자, 예술인, 개척교회 목회자 - 구체적인 컨설팅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 - 예배시 음향, 조명, 영상, 기술, 무대 관계자   ▲강사   - 박정관, 이유정, 안찬용, 박경배, 구재원, 은희승, 박사랑, 장보경, 조셉엄(엄해용) - 진행 : 이주영, 이진선, 문필원, 김관용, 장령, 전지수   ▲주간 계획안   1강 4/16 : 예배와 기독교 문화(기획의 관점) - 박정관 2강 4/23 : 효과적인 회의법과 커뮤니케이션 - 안찬용    3강 4/30 : 기획안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 안찬용, 박사랑 4강 5/14 : 예배기획의 성경적 기원과 블랜디드 워십 - 구재원 5강 5/21 : 맞춤형 전도집회 기획과 광고 전도 사례분석- 안찬용 6강 5/28 : 예배와 사운드 / 음향이 예배에 미치는 영향 - 박경배 7강 6/4 : 다섯가지 예배양식 / 각 전통에 맞는 음악, 찬송, 찬양 - 이유정 8강 6/11 : 예배팀 조직구성과 임파워먼트 - 장보경 9강 6/18 : 무대연출과 무대리허설 운영법 - 은희승 10강 6/25 : 예배기획자의 리더십과 예배팀 운영 - 조셉엄(엄해용)   * 예배큐시트 작성법과 실제-안찬용(별도특강) * 예배기획강의 제목은 강사 및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록 안내   - 강의 회비 : 20만원(10주 강의) - 선착순 마감 : 30 ~ 40명   ▲할인 혜택 - 목회자, 예배사역자 10% 할인 - 5명 이상 단체등록시 인솔자 1인 무료   ▲상담문의 전화 02-2608-7693 / 02-3280-7693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orshipProduct/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682  관리자 I 2018-03-23
  • 화재 속에서 ‘유일하게’ 보존된 성경 ‘눈길’“성경책 주변의 것들은 다 탔다”   ▲화재 속에서 발견된 성경책. ⓒNBC 26   남캘리포니아의 신앙인 가족들이 17년 동안 살던 집에서 큰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성경책만 유일하게 보존된 사실이 공개됐다.   웬디 크롤리는 NBC 26과의 인터뷰에서 “성경책은 완전히 노출돼 있었다. 펼쳐져 있었고 성경책 주변의 것들은 다 탔다. 집 안에 있던 모든 것이 다 탔는데, 그곳에 내 성경책이 놓여있었다”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노스 오거스타에 소재한 크롤리 가족의 집은 전소됐으며, 2 마리의 강아지도 숨졌다.   크롤리는 “여전히 마음 속에서 불꽃이 타는 소리가 들린다”고 했다.   히터에서 난 불이 번질 당시, 성경은 그녀의 침실용 탁자 위에 놓여 있었다고 한다.   크롤리는 “성경이 연기에 그을리고 종이가 완전히 젖긴 했지만, 한 장도 찢어지거나 없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모든 일들이 잘 될 때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매우 쉽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때에도 한 걸음만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위로를 준다”고 전했다.   그녀는 WJBF 뉴스채널6와의 인터뷰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린 것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면서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15년 동안 함께 살았고, 다른 한 마리는 아들을 돕는 강아지였다”고 말했다.   슈가라는 이름의 강아지는 자폐증이 있는 10살 난 아들에게 정말 중요하고 특별한 존재였다고. 그녀는 “슈가는 항상 그녀의 아들 곁이 있어주었다. 아들이 스스로 안정을 취할 줄 모를 때에도 슈가는 잠잠히 아들 곁에 앉아서 그에게 기댄 후 사랑을 주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힘든 기간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들을 지지해준 이웃들에게 특별히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불이 나게 하신 것은 아니다. 그러나 확실히 이를 통한 깨달음을 주셨다”고 말했다.   미국에는 화재 속에서 발견된 성경과 관련된 신비스러운 이야기들이 많이 존재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676 관리자 I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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