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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윤실 “목회자 소득세 신고 간소화 ‘앱’ 개발 중”▲종교인 소득 과세체계를 나타내고 있는 그림 ⓒ크리스천투데이 DB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몇몇 단체들과 같이 'P-TAX : 목회자 소득세 신고 간소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다"며 이를 위한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윤실은 21일 회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일반적으로 세무에 익숙하지 않은 목회자들이나 전담직원을 두지 않은 작은 교회가 목회자 소득세 납부의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하는 과정은 무척 낯설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기윤실은 "P-TAX는 목회자나 교회가 소정의 정보를 입력하면, '비과세 대상 급여 정열'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회보험 가입지원 및 보험료 산정' '급여명세서 및 급여대장 생성' '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생성' '연말정산 신고절차 지원'을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라며 "그래서 세무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쉽게 소득세 신고를 할 뿐 아니라 정부에서 제공하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P-TAX 개발에는 3,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이 일에 관심을 가진 교회나 단체, 회원이나 성도들의 작은 정성과 뜻을 모아서 진행하려고 한다"고 모금 동참을 요청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85 관리자 I 2018-03-21
  • '거룩한 교회, 민족의 동반자'주제연구위, 총회 103회기 주제 선정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 주제가 '거룩한 교회, 민족의 동반자'로 정해졌다. 총회 주제연구위원회(위원장:손윤탁)는 지난 12일 남대문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총회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따른 성구를 히브리서 13장 12~16절로 확정했다. 주제연구위원회는 제100회기에서 향후 4년간 총회 주제의 방향을 '개혁하는 교회, 민족의 희망'으로 설정함에 따라 제103회기 총회 주제도 이러한 방향에 맞춰 '거룩한 교회, 민족의 동반자'로 정했다. 주제연구위원회는 총회 주제와 함께 부제로 '한국교회 영적부흥 7000'을 추가하기로 하고 부제 문구의 표현은 다듬기로 했다. 부제 선정은 총회 주제가 실제 목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의견이 반영됐다. 주제연구위원회는 총회주제가 정해짐에 따라 이론과 실천 분야로 나눠 총회 주제해설을 집필하기로 하고 선정된 집필자들에게 초고를 요청하기로 했다. 주제해설은 성서적 이해를 비롯해 한국교회사 교육 심리 목회 예배학적 접근과 민족 동반자에 대한 이해, 작은교회 살리기, 총회주제 적용 등으로 나눠 집필하기로 했다. 한편 총회 주제연구위원회는 회의를 거쳐 정한 제103회 총회 주제를 오는 4월에 열릴 총회 임원회에 상정해 허락받기로 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김성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21 관리자 I 2018-03-21
  • 500m 거리 제한 폐지 청원정치부, 노회간 마찰 줄이고 자율성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결의 61년 만에 교회 설립 및 신설거리 500m 제한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총회 정치부(부장:김지한)는 지난 15일 총회 회의실에서 실행위원회를 열어 제102회 총회 수임안건에 대해 500m 제한 규정을 폐지하기로 하고 제103회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교회 설립 및 신설거리 500m 제한 규정 폐지 헌의안은 현재 교회를 설립하거나 건축할 때 노회와 노회간, 교회와 교회 간에 마칠이 끊임없이 제기돼 노회가 수습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회와 노회간의 마찰을 줄이고 노회에 자율성을 주기 위한 목적에서 지난 제102회 총회에 상정돼 1년간 연구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정치부는 교회 설립 및 신설거리 500m 제한 규정을 폐지하기로 하고 분규로 인해 분립 신설된 교회는 예외로 한다는 단서 조항을 삽입키로 했지만 또 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에서 단서조항은 삽입하지 않기로 하고 의견을 모았다.교회 설립 및 신설거리 500m 제한 규정은 지난 1956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제41회 총회에서 당시 경기노회장 한경직 목사의 건의로 "기성교회 관하 교회 부근에 타노회가 교회 신설함을 금지하여 달라는 건은 금후로 기성교회 부근(5백m)에 교회 설립함은 엄금하실 일이오며"라는 결의로 시행에 들어갔다. 제61회 총회에서는 교회 설립 및 신설 거리 500m 제한 규정을 확인하는 결의가 있었으며 제65회 총회에선 500m를 아파트 지역과 같은 밀집지역에는 차한에 부재키로 결의하고 68회 총회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또한 제68회 총회에선 개척교회 설립시 이웃 교회의 동의서를 받아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질의가 있었지만 결의된 바는 없다. 한편 정치부는 총회 총대수 축소와 총회 법리부서 폐지, 제주노회의 지역권역 조정 등은 계속 연구해나가기로 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김성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20​관리자 I 2018-03-21
  • "교회 위상 회복 힘쓰자" 중심회 7회기 첫 월례회올해 7회기를 맞은 충청권 출신 장로 모임 중심회(회장:장균상)가 지난 13일 첫 월례모임을 갖고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한편, 준비중인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선 수석부회장 순상수 장로(남석교회)의 사회로 예배를 드린 후 회원 정보가 담긴 주소록을 발간하기로 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또한 매년 봄 진행해 온 야유회 준비는 임원회에 위임하고, 회원 및 가족들의 동정을 공유했다.회장 장균상 장로(상당교회)는 "모일 때마다 참석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교단과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14​관리자 I 2018-03-21
  • 논산 등 순교현장 방문, 대전 장로회 신앙순례【대전충남】대전노회 장로회(회장:윤택진)는 지난 1일 회원 120여 명이 모여 신앙순례회를 가졌다.회원들은 대전신학대학교 운동장에 모여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교회) 기도 후 출발했다. 논산 성동에 있는 대한성결교회 병촌교회를 찾아간 회원들은 6.25전쟁 당시 순교한 역사의 현장을 돌아봤다. 당시 이곳에서는 남자성도 27명 여자성도 39명이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3일에 걸쳐 죽창과 매로 죽임을 당했다. 회원들은 한 권사의 증언 영상을 통해 당시 참혹했던 사건 속에서 목숨을 구하지 않고 순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청했다. 이외에도 진주 지역으로 이동해 신앙 순례회를 진행했다. ​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12 관리자 I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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