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宣 호남협의회 제35회 총회【전남】남선교회 호남협의회는 지난 8일 광주서남교회(조택현 목사 시무)에서 제30차 선교대회와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정종 장로(광주서남교회)를 신임회장에 추대하는 등 신임원을 구성했다.이광선 직전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김성신 장로의 기도, 이상호 장로의 성경봉독, 조택현 목사의 '좋은 쪽' 제하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됐다.이어 박정종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선교대회는 '복음, 나의 삶 속에서'주제로 열려 류춘봉 장로의 기도, 안영환 장로의 성경봉독,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의 '거룩한 씨' 제하의 특강, 부총회장 이현범 장로와 조동일 전남노회장의 격려사, 최흥진 총장(호남신대)과 남성현 목사의 축사로 진행됐다.박정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인과 개교회 중심으로 연합이라는 단어가 어색해져 가는 이때에 더욱 화합하는 호남협의회를 위해 18개 노회연합회 전 지역을 임기 중 순회하면서 연합활동에 필요한 것들과 협의회의 역할을 깊이 고민하는 기회를 만들어 가면서 남선교회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임원 명단.▲회장:박정종 <수석부>김수현 ▲총무:박일근 <부>이동춘 ▲서기:정종원 <부>민홍윤 ▲회록서기:양영선 <부>박종희 ▲회계:송양수 <부>박제훈 ▲감사:정경수 이상호 김종기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10관리자 I 2018-03-21
복음통일포럼 제13차 포럼'북한교회와 복음' 주제 복음통일포럼(총재:김건철)은 지난 9일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북한교회와 복음'을 주제로 제13차 복음통일 포럼을 개최했다. 서기 이승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운영위원 심문주 장로가 기도한 후 통일부 통일교육원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 유에스더 강사가 '북한교회와 복음'을 주제로 강연했다.강의 후 특별기도시간에는 진행위원 최상헌 장로가 평양 봉수교회와 칠골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했으며, 참석한 장로와 목사들이 복음통일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회장 홍희천 장로의 인사, 총무 이기우 장로의 광고 후 진행위원 정만수 장로가 폐회기도를 했다.복음통일포럼은 오는 4월 6일 오전7시 같은 장소에서 포럼과 아울러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11 관리자 I 2018-03-21
정배교회 창립 65주년 기념 임직식서울노회 정배교회(류인원 목사 시무)는 지난 11일 창립 65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장로 3명, 집사 5명, 권사 9명, 취임권사 1명, 명예권사 2명의 임직예식을 가졌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13 관리자 I 2018-03-21
50회 남선교회주일, 전국교회 동참 당부남성들 더 많은 응원 필요해 지난 11일 제50회 남선교회주일을 맞아 전국의 교회들이 남성 평신도들을 격려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조동일)는 "이번 남선교회주일 직후 헌금을 보내 온 교회가 100곳에 달한다"며, "한 해 동안 모든 교회가 남선교회주일에 동참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는 입장을 전했다.다양한 선교지 후원에 쓰이는 남선교회주일헌금은 지난해 1억 4000여 만 원이 모금되는 등 국내외 선교사업의 중요한 재원이 되고 있다. 남선교회는 교회들이 형편에 따라 한 해 안에 자유롭게 남선교회주일을 지키도록 하고 있으며, 지난해엔 총 519개 교회가 남선교회주일을 지키고 드려진 헌금을 전국연합회에 보내왔다.특히 남선교회가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153운동'을 전개하면서 최근 몇년 동안 전국대회같은 남선교회의 주요 행사를 포함해 남선교회주일에 참여하는 교회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전국연합회는 자체적으로 남선교회주일헌금 봉투를 제작해 참여율을 높인 교회와 솔선해 남선교회 회비를 내는 목회자들을 소개하며, "작은 노력과 헌신이 모여 남선교회전국연합회를 든든히 세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남선교회 조직이 없는 교회가 남성들의 연합활동을 위한 헌금을 보내오는 일도 있다"며,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회장 조동일 장로(동춘교회)는 "남선교회의 역할이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인만큼, 남선교회주일은 교회 스스로를 위해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국연합회가 제공하는 예배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오는 4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77회기 지도자 수련회를 열어 지노회 연합회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8월 창립 제94주년 전국대회와 11월 육군훈련소 진중세례 등 중요 행사들에 대한 협력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09 관리자 I 2018-03-21
서울노회 청년회연합회 첫 연합예배 서울노회 청년회연합회(회장:이예찬)는 지난 9일 300여 명의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동숭교회(서정오 목사 시무)에서 연합예배를 가졌다.이번 연합예배는 지난해 9월9일 신당중앙교회에서 16개 지교회의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연합회 재건 총회를 20여 년만에 개최한 후 첫번째 연합예배다.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연합예배는 프뉴마찬양팀의 찬양 후 회장 이예찬 씨(을지로교회)의 인도와 기도, 서기 정소영 씨(선목교회)의 말씀봉독 후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은퇴)가 마태복음 5장38~48절의 말씀으로 '사랑과 책임'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찬양사역자 강찬 전도사의 봉헌특송과 부회장 연규은 청년(연동교회)의 봉헌기도 후 김동호 목사의 축도로 연합예배를 마쳤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08관리자 I 2018-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