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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액암 합병증으로 힘겨운 암 투병말레이시아 선교사 이상엽 목사    총회 파송 말레이시아 선교사인 이상엽 목사가 현재 혈액암(골수종)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힘겨운 암 투병을 하고 있다. 이 선교사는 1998년 감비아에서 파송받아 2002년 말레이시아에서 교회개척 사역을 하던 중 지난 2016년 엉덩이 통증으로 치료를 받다가 7월에 오른쪽 골반에 주먹만한 종양이 발견되어 형질세포종(골수종) 판정을 받았다. 암 진단을 받은 1차 진료 후 25회의 방사선치료를 받고 채식 위주의 자연치료를 하면서도 사역을 놓지 않았던 이 선교사는 2017년 12월 왼쪽 무릎 위에 종양이 생긴 것을 알게 되어 올해 1월 한달간 다시 25회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지난해 12월 초부터는 가슴과 등의 심한 통증을 느껴 진단을 받아보니 척추 6번에 압박골절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선교사의 표현에 따르면 "정말 매일 같이 죽고 싶을만큼 아팠다"고.이 선교사는 응급실을 드나들면서 통증을 관리했고, 결국 지난 2월 6일 입원해 신경외과에서 응급수술이 결정됐다. 척추에 생긴 종양이 신경을 눌러 통증이 있는 것이며, 하반신마비의 위험이 있다는 진단이었다. 지난 2월 8일 척추에서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종양으로 녹은 척추 한마디를 인공뼈로 끼우고 8개의 핀을 박아 고정술을 받았다. 척추신경을 누르는 종양들이 깨끗이 제거되지 않고 신경을 눌러서 상체피부에 견디기 힘든 통증이 있는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항암치료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극심한 통증으로 환자복을 입을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이 선교사는 "다시 살아나서 동 말레이시아로 들어가 영혼을 살리는 그 일을 계속하고 싶다"며 기도의 끈을 붙들고 있는 상태.극심한 육체적 고통과 함께 치료비 부담까지 더해 심적으로도 많이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 약 8천만원 정도의 예상비용을 혼자 감당하기에 막막한 상태다.교단 선교사들이 나서서 미션펀드 모금을 시작하고 있지만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상엽 선교사는 지난 3월1일 잠시 퇴원한 상태다. 병원에서는 항암 주사치료를 권하고 있지만 현재 이 선교사의 몸 상태로는 독한 약물을 견디기 어려운 상태여서 잠시 퇴원 후 요양하며 체력을 회복한 뒤 다시 집중적인 항암치료를 할 예정이다.이 선교사는 "수술 후 회복은 많이 됐지만 통증이 심해 힘든 상태"라며 "항암제 투약만 시작한 상태이고 요양을 하면서 통증관리를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기도에 감사드리고 이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후원계좌: 신한은행(이상엽) 325-8100-002-469(이메일 gambia21@hanmail.net)​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93​관리자 I 2018-03-21
  • "온땅이 주님의 목장"온땅목장선교회 제27회 총회, 회장에 최내화 장로   창립 27주년을 맞은 온땅목장선교회가 지난 2월 26일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최내화 장로(충신교회)를 추대했다.이날 최내화 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이현범 장로의 기도, 김우철 목사의 성경봉독, 한국장로성가단 HIM중창단의 찬양,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설교, 김의식 목사와 이창연 장로의 '국가와 민족', '국내외 선교'를 위한 특별기도, 이재관 장로의 헌금기도, 증경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주여, 부흥케 하소서' 제하의 설교를 한 림형석 목사는 "바알신앙이 팽배해진 시대에 예배가 약해지고 봉사활동도 약해지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영적 생활이 회복될 수 있도록 거룩한 교회가 민족의 동반자가 되어야 선교에도 매진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회장 최영업 목사가 환영사를, 유한귀 목사가 격려사, 홍성언 장로가 축사를 했다. 신임회장 최내화 장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전회장, 회원들, 회원교회 모든 분들의 사랑과 지도를 받으며 잘 감당하겠다"며 "회원들을 잘 섬기고 돌보며 살피는 것이 제 임무이다. 동시에 파송 선교사들의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재정 지원을 비롯해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온땅목장선교회는 재경 호남출신 목사 및 장로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는 선교회로, 7년 전 목사장로협의회, 재경호남목사회, 호신회, 온땅선교회 등 4개 단체가 통합해 '온땅을 목장으로 삼는다'는 목표 하에 '온땅목장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재출범했다. 선교, 교육, 복지, 친교,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온땅목장선교회는 1993년 볼리비아에 첫 선교사를 파송한 이래 현재 12개국에 22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신임원 명단.▲회장:최내화 ▲수석부회장:정연수 <부>정우겸 외 9명 ▲총무:이정원 <부>류철배 ▲서기:김우철 <부>김성기 ▲회록서기:박동석 <부>임한섭 ▲회계:이석구 <부>이재관 ▲감사:이형규 전승남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92​관리자 I 2018-03-21
  • ‘창조연대 몇 년인가?’ 등 주제로 창조론오픈포럼 열린다3월 31일 노량진 신성교회에서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인 조덕영 박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창조론오픈포럼 제22차 모임이 오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노량진에 있는 신성교회(동작구 만양로 35<노량진1동 214-142>, 담임 정민 목사)에서 개최된다.   창조론오픈포럼은 지난 2007년 '창조론은 자연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신학과 철학, 과학사, 인문사회학과 문학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대표적인 학제 간 교류가 필요한 융합적 주제'라는 취지로 시작된 창조론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이번 포럼에는 『존 폴킹혼의 종말론』(박찬호), 『예술 담론에 나타난 창조주와 창조세계』(오의석), 『Alister McGrath의 자연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한국 창조론 운동의 역사』(양승훈, 조덕영), 『현재는 창조연대 몇 년인가?-젊은 우주론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등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논문 발표 이후,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인 허정윤 박사의 신간 『과학과 신의 전쟁』과 양승훈 박사의 『그랜드 캐니언, 정말 노아홍수 때 만들어졌을까?』에 대한 북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포럼의 공동대표로 있는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김천대·평택대 겸임교수)는 "창조론 연구는 그 특성상 다양한 과학 분야와 신학, 그리고 과학사와 과학 철학 등의 학문적 영역을 포괄하는 대표적 학제 연구 분야"라며 "따라서 특정한 분야의 사람들만 모이는 일반 학회와 달리 창조론과 관련 있는 여러 영역의 전문가들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창조론오픈포럼을 개최하고 있는 취지를 설명했다.   창조론오픈포럼은 현재 박찬호(백석대 교수), 박해경(전 아세아연합신학대, 백석대 교수), 안명준(평택대 교수), 양승훈(벤쿠버세계관대학원 원장), 이선일(울산소망정형외과 원장), 조덕영(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최태연(백석대 교수), 허정윤(선교사) 박사가 공동대표로 사역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논문집과 다과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1만원). 문의: 공동대표 조덕영 박사(010-8963-0691).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58 관리자 I 2018-03-21
  •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특새… 연인원 12만 명 참석매일 새벽 4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     ▲사랑의교회 특새가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17일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제16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5일간 진행된 집회는 매일 새벽 4시 30분부터 7시까지 하루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그 사이 연인원 약 12만 명이 참석했다. 매일 8천여 명의 성도는 본당은 물론 부속실까지 가득 메웠다. 또 교회 측에 따르면 집회는 매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됐다. 이를 통해서도 매일 1만 명이 넘게 참여했다.   이번 집회에는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 호성기 목사(미국 필라안디옥교회),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김태훈 목사(한주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   첫날 집회에서 김요셉 목사는 "한국교회는 부흥 1세대에서 2세대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성경적 믿음을 계승해야만 이 민족에게 소망이 있다"며 "교육정책이 아니라 선교정책의 관점에서 믿음의 다음세대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부터 사흘간 집회를 인도한 호성기 목사는 "귀신들린 자녀를 위해 예수님께 애원한 가나안의 여인처럼, 어미와 목자의 심정으로 우리 민족과 다음세대를 바라봐야 한다"면서 "오직 인간의 의가 아닌 예수님의 의로 사람을 살리는 사역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섯째 날 집회에서 이인호 목사는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두렵다. 하지만 우리가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주님을 주인으로 삼는 세대에는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날 김태훈 목사는 "자녀에게 성령을 감각으로 경험시켜야 한다. 특새의 광경과 소리, 그 공기의 냄새를 각인시키면 다음세대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특새에 참석한 교인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최근 한 설문에 의하면 신앙에 있어 자녀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부모라고 한다. 부모가 믿음으로 바로 서 있으면 자녀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면서 "언약의 세대를 세우기 위해 선교사와 같은 사명감과 각오로 임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특새에서 참석자들은 우리 민족과 사회를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를 위해,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과 언약의 다음세대를 위해 매일 8번에 걸쳐 "주여"를 외치며 뜨겁게 합심기도 하기도 했다.   집회에 참석한 사랑의교회 교인 민혜은 씨는 "지난 가을, 특새에 참석하면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영혼이 채워지고 주님께 감사를 외치는 가슴 벅차오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번 특새에는 남편이 다친 다리로도 목발을 짚은 채로 특새에 같이 오는 은혜를 주셨고,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며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 위로와 축복이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인터넷을 통해 집회에 참여한 김은주 씨는 "특새의 찬송과 말씀, 눈물의 기도로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 이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들으러 가는 길이 준비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56  ​ 관리자 I 2018-03-21
  • NCCK “인권 주체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꾸는 개헌해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금년 내에 헌법 개정을 통해 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바꿈으로써, 모든 인간이 소중한 존재임을 분명하게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CCK는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 이주민소위원회(위원장 김은경 목사) 명의로 21일 국제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발표한 성명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이주민의 수가 200만을 넘으며, 이 중 100만 이상의 노동자와 수십만의 결혼 이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사회적 폭력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모든 인간이 소중하고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해선 안 되지만 그렇다고 한 국가의 기본적 가치와 질서를 규정한 헌법의 적용 범위를 국민이 아닌 사람으로 하는 것은 이것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67 관리자 I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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