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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어촌 마을 돌풍으로 선박 피해 입어충남 보령시 서해바다에 위치한 무창포교회(이수건 목사 시무)가 섬기고 있는 마을의 주민들이 지난 5일 불어닥친 돌풍에 어선이 전복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5년전부터 마을목회를 지향하며 주민들을 섬겨온 이수건 목사는 "창립 주일을 맞아 지난 4일 무창포작은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전체가 교회를 중심으로 하나되고 있는데, 다음날 돌풍피해를 입게 되어 지역주민들이 상실감이 크다"며, "지난 5일 오전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에 어선 9척과, 모터보드 1척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피해규모 대해 이 목사는 "선박의 몸체는 유실되지 않고 모두 인양했지만, GPS수신기, 어탐기 등 엔진을 포함한 선실 모든 부분이 피해를 입게 되어, 당분간 조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이수건 목사는 "쭈꾸미와 도다리 축제를 준비해야 할 어선들이 전복되었고, 피해 어선 중 다수는 생계형 소형선박으로 보험에도 가입하지 않아 걱정이 크다"며, 빠른 회복을 위해 많은 교회의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79​관리자 I 2018-03-20
  • 성폭력 문제 전담기구 설립 추진예장 총회 성폭력 예방TFT, 매뉴얼 제작 등 구체적 활동 착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최기학)가 성폭력 예방 지침 및 대응 규정 마련에 나섰다. 총회 성폭력 예방 매뉴얼을 위한 테스크포스팀(TFT)은 지난 1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차 모임을 갖고 교회 내 성폭력 예방 및 대응 매뉴얼 제작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총회 변창배 사무총장과 국내선교부 남윤희 총무, 장신대 김은혜 교수,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 한국성폭력위기센터 성폭력사담연구소 조중신 소장, 기독교여성상담소 채수지 소장 등이 참석한 TFT는 교회 내 성폭력 예방 및 대응 매뉴얼 초안을 심의했다. TFT는 매뉴얼을 통해 성폭력 및 교회 내 성폭력의 개념과 범위를 설명하고, 행위의 기준과 신학적 고백을 비롯해 성폭력 예방을 위해 교회와 노회, 총회의 역할을 제시했다. 또 교회 내 성폭력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 방법과 처리 과정, 성도와 목회자들이 해야 할 일 등을 세부적으로 구분해 설명했다. 특별히 매뉴얼은 노회의 역할에 대해 △노회는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교육을 노회원들에게 의무적으로 실시(격년제) △노회는 성폭력으로 신고된 목회자(목사, 전도사)에 대해 노회나 총회가 계속하여 조사하고 치리할 수 있도록 하며, 사임으로 처리될 시 그에 대한 처벌 및 이후 청빙 과정시 그 사실을 명시해야 한다고 규정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총회는 △피해자 보호를 가장 우선으로 한다 △성폭력 피해자의 권익을 옹호하고 가해자에게 적절한 치리를 가할 수 있는 특별법까지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TFT는 총회 내 성폭력 문제를 감당할 전담 기구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선 전담 상담가 배치를 비롯해 의사, 변호사, 성폭력 상담가와 목회자로 구성된 특별기구 '총회성폭력진상조사단(가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TFT는 교회 내 성폭력 피해 접수를 위한 접수 창구의 필요성도 거론했다. TFT는 총회 홈페이지에 관련 배너를 설치하고, 성폭력 피해 접수를 통해 피해자 보호와 함께 교회 내 성인식 제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총회는 △기독교여성상담소 △한국성폭력위기센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희망나무센터 등과 MOU를 체결하고 정보교류 및 성폭력 상담, 상담사례 정리 등을 진행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또 MOU체결 기관과는 인터넷 및 전화상담 등의 사역도 병행해 나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외에도 TFT는 여성가족부 성폭력 특별 신고기간 및 성폭력 피해자와의 동행을 위한 'WITH YOU'의 교회 홍보를 위해 총회 성폭력진상조사단 구성과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TFT는 교회 내 성폭력 예방 및 대응 매뉴얼이 확정되면 총회 임원회에 보고 후 제103회 총회에 청원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78​관리자 I 2018-03-20
  • 다니엘기도회 ‘1만 교회’의 기적, 올해도 이어간다협력교회 목회자 약 340명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개최  ▲협약식에 참석한 협력교회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지난해 '1만 교회'라는 실로 엄청난 참여 속에 21일 동안 열렸던 '다니엘기도회'. 올해도 그 기적을 이어간다.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는 19일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협력교회 목회자 약 3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니엘기도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국내·외 교회들이, 교단을 초월해 함께 드리는 다니엘기도회는, 매년 그 참여 교회의 숫자가 급증해 지난해 마침내 1만 개에 도달했다. 이에 오륜교회는 이 교회들의 연합을 더욱 공고히 하는 가운데, 올해 다니엘기도회를 한층 더 내실있게 준비하고자 한다.   이날 협약식은 '2018 다니엘 기도회'가 본격 출발하는 분기점이다. 협력교회 목회자들은 협약식 후 그들이 속한 지역에서 다니엘기도회를 주변에 홍보하며 앞장서 연합을 도모하고, 그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19~20일 일정으로 치러진 3기 협약식은 19일, 오리엔테이션과 지역별 모임을 시작으로 김진규 감독의 드로잉쇼 문화공연과 오륜교회 프렌전스의 찬양, 사례발표 및 협약식, 다니엘기도회 윤영위원장인 김은호 목사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이어 20일은 워크숍과 파송식이 마련된다.   사례발표 순서에선 지난해 2기부터 협력교회로 참여한 두 명의 목회자가 각각 그 지역에서 어떻게 다니엘기도회를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했는지를 나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표순호 목사(제주순복음교회)는 "지난해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한 후 지역 목회자들을 만날 때마다 그 때 이야기를 서로 나눈다. 그러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올해 기도회 역시 기다린다"며 "지난해 목표했던 제주 지역 참여 교회 수는 200개 였는데, 일주일 전만 해도 50개가 모자랐다. 이에 기도하며 주소록을 앞에 두고 한 교회 한 교회 전화했다. 결국 제주에 있는 420개 교회 중 212개 교회가 참여하게 됐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했다.  ▲참석자들이 두 손을 들고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거제도에서 목회하는 양백열 목사(소랑교회)도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망설였다. 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승락했다"며 "그 때부터 제가 가장 잘 하는 편지 쓰기로 지역 교회들에게 기도회 소개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하지만 많은 목회자들이 21일이라는 기간에 부담을 느꼈다. 그런 그들에게 '성도를 먼저 생각하라'고 했다. 마침내 1개 교회를 제외한 거제도에 있는 모든 교회가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하는 은혜를 경험했다"고 했다.    첫날 협약식의 마지막 순서자로 단에 오른 김은호 목사는 "오륜교회는 비전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 다니엘기도회도 그런 비전 중 하나"라며 "그런데 이제 다니엘기도회는 오륜교회만의 꿈과 비전이 아니다. 이 시대 이 땅을 향한 주님의 거룩한 마음이고 비전이다. 그리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모든 교회들의 비전"이라고 했다.   이어 "다니엘기도회의 가장 큰 목적은 부흥보다 연합이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비전은 교단과 교파를 뛰어넘어 모든 교회가 연합해 순전하게 하나님께 예배하고 함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이라며 "그 동안 한국교회에 여러 정치적 연합의 시도가 있었지만 그것으로는 진정한 연합을 이뤄내지 못한다. 진정한 연합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그 분 앞에 무릎을 꿇을 때 비로소 가능한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 목사는 "다니엘기도회의 또 한 가지 목표는 나눔이다. 21일 동안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흘려 보내는 것"이라며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을 때 성도는 그들의 소유를 주장하지 않았다. 이처럼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부어주신 은혜를 고이게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고 했다. ▲김은호 목사가 다니엘기도회의 목적과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아울러 그는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간절한 신앙과 첫 사랑을 회복하는 다니엘기도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실제 그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간증의 내용이 바로 그런 회복의 역사"라며 "목회자들이 기도회가 진행되는 21일 동안만이라도 잠시 목회의 짐을 내려놓고 기도의 무릎을 꿇을 수 있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덧붙였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21관리자 I 2018-03-19
  • “각박한 시대 속, ‘사랑’이 더 큰 공감 얻길”신촌성결교회, 지역주민 위한 ‘사랑 콘서트’ 24일 개최     ▲박노훈 목사. ⓒ교회 제공   신촌성결교회(원로 이정익 목사, 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신촌교회 사랑 콘서트'를 오는 24일 오후 7시부터 교회 본당인 성봉채플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뉴욕 필하모닉 앙상블과 프리즘 앙상블이 공연을 펼친다. 뉴욕 필하모닉은 베를린·빌 필하모닉과 함께 '세계 3대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유명 오케스트라이다.   콘서트에서는 뉴욕 필하모닉에서 17년째 부악장을 맡고 있는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미셸 킴 등이 방한해 앙상블 공연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비올리스트 최은식(서울대), 첼리스트 이강호(한예종) 등도 협연한다.   국내 최초 다운증후군과 지적장애인들로 구성된 퓨전 아티스트 그룹 프리즘 앙상블은 지난 2015년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민간단체 교류로서는 최초로 일본에 초청돼 도쿄 호쿠토피아홀과 일본 다운증후군협회 초청 공연을 했다.   장애령 음악예술 감독은 얼마 전 평창 동계 패럴림픽 폐회식에서 애국가를 편곡해 연주한 세계적 마림비스트이다.   콘서트에서는 뉴욕 필하모닉 앙상블이 '4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나단조', '피아노 5중주 제2번 가장조, 작품 81, 1악장', '그 사랑 얼마나', 프리즘 앙상블이 '새야 새야 파랑새야', '사브레 댄스', 마림바 듀오 장애령·하마 마유미가 '제네시스',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간주곡', 전 출연진이 '하나되어', '성 프란시스의 기도' 등을 들려준다.   박노훈 목사는 콘서트에 대해 "신촌성결교회는 60년 역사를 계승하고 100년을 준비하면서, 세대와 세대가 동행하는 교회, 지역과 사회를 섬기는 교회, 통일 시대를 대비하면서 남북을 잇는 교회, 열방을 품고 함께 예배하는 교회 등 '다리놓는 교회'의 비전을 선포했다"며 "그 일환으로, 사순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박 목사는 "이번에 공연하는 두 팀의 특징이 있다면 국경을 넘어섰다는 것으로, 뉴욕 필하모닉은 10년 전인 2008년 평양에서, 그리고 프리즘 앙상블은 일본에서 공연했다"며 "국경과 장애를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됐고, 두 팀도 취지에 동참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콘서트를 통해 각박한 시대 속에 '사랑'이 더 큰 공감을 얻고, 다운증후군과 지적장애인들로 구성된 프리즘 앙상블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마포구 장애인 단체들과 복지기관을 초청했고, 장애인들을 위해 150여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전석 초대로 이뤄지며, 무료로 마련된다.   박노훈 목사는 "이번 콘서트가 지역과 사회를 위한 것이라면, 가을에는 한국교회를 섬기는 음악회를 계획 중"이라며 "작은교회 목회자 분들을 초청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7개 찬양대와 서울 유수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음악회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목사는 '다리놓는 교회' 사역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했다. 먼저 세대와 세대를 이어 함께 동행하는 교회에 대해선 "각 세대별 예배가 있다. 주일학교부터 20대를 위한 예배, 30대를 위한 예배, 40대부터 60대를 위한 예배가 각각 존재한다"고 말했다. '지역과 사회를 섬기는 교회'에 관해선 "인근 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반기에만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이번 음악회도 주민들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셋째로 '통일시대 남과 북을 잇는 교회'에 대해 "저희 교회 설립자인 이성봉 목사님과 정진경 목사님의 고향이 북한으로, 저희는 북한을 위한 선교를 끊임없이 지속해 왔다"며 "현재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영양쌀 지원사업을 통해 1년 2회 북한에 쌀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넷째 '열방을 품고 함께 예배하는 교회'와 관련해선 "중국어와 영어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그는 "다리놓는 교회 사역(Bridging Ministry)'은 세대를 잇고 사회를 섬기고 남북을 연결하고 열방을 품는 것"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이번 음악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일본에서 50여명의 사절단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과 장애를 넘어선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고 증명되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촌성결교회는 지난 2011년 제1회 금난새와 함께하는 신촌 열린음악회를 시작으로, 같은 해 제2회 서울 팝스오케스트라 초청 신촌 열린음악회, 2012년 제3회 러시아 볼쇼이극장 솔리스트 초청 신촌 열린음악회, 2013년 제4회 정명훈 지휘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 신촌 열린음악회, 2015년 제5회 안면장애 환우 수술 지원을 위한 뉴러시아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열린음악회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문의: 02-3142-6080(콘서트 입장은 오후 6시 30분 완료)​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17​관리자 I 2018-03-19
  • 세기총 정서영 신임 회장 “한국교회 연합에 밑거름 될 것”▲세기총 직전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왼쪽)가 신임 대표회장인 정서영 목사에게 세기총기를 전달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진행됐다.   상임회장 최낙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의 기도와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의 성경봉독(출애굽기 19:3~6), 둘레사모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장종현 목사(백석대 총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장 목사는 "오늘의 시대는 물질적으로 풍부하지만 교회가 영적인 힘을 점점 잃어가고 있기에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며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주의 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대표회장 고시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직전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의 이임인사와 신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취임인사 및 깃발 인수인계를 했다.   신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막중한 사명을 감당할까 걱정이 된다"면서 "세기총은 750만명 디아스포라와 함께 국내외에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올 한해에도 미국, 일본 등 각처에서 통일기도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회장은 아울러 "해외에서 한국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도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에도 관심을 가지고 도울 것이고 세기총은 5회기 동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성장했는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섬기겠으며 특별히 세기총이 시기적으로 한국교회의 연합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초대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와 증경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가 격려사 했고,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미기총 대표회장 황경일 목사, 재일한국인기독교연합회 직전 회장인 이병용 목사, 유럽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호동 목사가 축사했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515​ 관리자 I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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