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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기독교聯 14~16일 연합부흥회 개최 【경남 지사】 거제시 복음화를 위한 거제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김희종) 연합부흥회가 지난 14~16일 3개 지역에서 개최됐다.연합부흥회는 옥포지역의 옥포제일교회(이상근 목사 시무), 장승포지역의 새장승포교회(민귀식 목사 시무), 신현지역의 고현교회(박정곤 목사 시무)에서 각각 개최됐다.주제는 '은혜 가운데 강하자 (딤후2:1)'로 정하고, 강의는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가 맡았다.한편 부흥회 기간 중 15일에는 고현교회에서 거제지역 목회자를 위한 목회세미나가 열렸다.​[출처] 한국기독공보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68​ 관리자 I 2018-03-19
  • NCCK 에큐메니칼 운동 교회 친화적 운동으로 탈바꿈'에큐메니칼 목회아카데미' 개설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운동이 지역 친화적이고 교회 친화적인 운동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혁신 활동에 나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이홍정) 교육위원회(위원장:김종선)와 지역NCC 전국협의회(총무:한창승)는 1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에큐메니칼 운동의 지역 참여 확대 및 교육을 위한 '에큐메니칼 목회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마을 중심의 선교와 지역 교회 연대, 교회와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NCCK 목회아카데미는 △시대적 전환과 에큐메니칼 목회 △선교적 교회론과 마을목회 △생태적 영성과 녹색목회 △생명평화적 영성과 민주시민교육 △대안적 기독교교육과 연합교회학교 △교회력에 따른 설교와 성경공부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별히 에큐메니칼 교회론과 목회론 분야에서는 '작은교회론의 의미와 발전' '생태정의를 세우는 녹색교회', '돌봄의 목회' '섬김의 리더십' '평화영성에 기초한 마을교육목회' 등으로 강좌를 구성해 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실제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에큐메니즘 분야는 '지역운동과 마을목회론' '생태운동과 도농연대', 대안적 모색 분야에서는 '이중직 목회의 한계와 극복 방향' 등의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선정해 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의 공감대를 보다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목회아카데미는 3월부터 5월까지 지역 NCC를 기점으로 지역별 세미나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5월 28~29일에는 지역 NCC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모임을 진행한다. 또 6월과 9월 중에는 국내 목회현장 탐방, 10월에는 해외 현장 탐방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NCCK는 "개 교회 중심주의와 교파 중심주의에 기반한 양적 성장중심의 모델을 건설적으로 극복하고, 한 지역 사회를 섬기도록 부름 받은 지역교회들이 상호의존성을 강화하며 공동의 협력목회 문화를 형성하는 과정을 만드는 일이 필요하다"며, "이번 목회아카데미가 에큐메니칼 목회론과 목회구조의 형성을 위한 동기부여가 돼 지역 교회들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65​관리자 I 2018-03-19
  • 군경교정선교부 '밀양 화재 현장' 방문 ​【밀양=신동하 기자】지난 1월 화재로 15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밀양시 세종병원에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관계자들이 16일 방문해 희생자와 안전사회 정착을 위해 기도했다.소방선교 주무부서인 군경교정선교부의 부장 안현수 목사와 총무 문장옥 목사, 소방선교협의회 임원, 경남노회 임원 등 7명은 이날 밀양소방서 소방관들의 안내를 받아 세종병원 화재 현장의 참상을 진지하게 살폈다. 세종병원은 화재 당시의 끔찍함이 느껴질만큼 까맣게 타버린 모양 그대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다.이어 방문단은 화재 발생시 수습에 최선을 다한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밀양소방서를 찾아 최만우 서장(소방정)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금일봉은 군경교정선교부와 경남노회 상남교회가 준비했다.서장의 화재 수습 브리핑을 들은 뒤 안현수 목사는 "소방관들의 대응과 응급구조 등이 신속하고 침착해서 인명피해가 줄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며 노고를 위로했다.   또 안현수 목사는 "몸을 아끼지 않고 일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주님께서 건강주시기를 기도한다"며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이 함께하심을 기도하며 앞으로도 주어진 직무 잘 감당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밀양소방서 최만우 서장은 "밀양소방서에는 170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제가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직원 모두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한편 군경교정선교부 방문단은 이날 밀양에 위치한 군부대교회인 39사단 진중교회를 찾아 시무하는 이용호 목사를 격려했다. 이 교회는 30년 된 폐막사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 군경교정선교부의 지원을 받아 리모델링을 마쳤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69  관리자 I 2018-03-19
  • ‘한국신학계 거목’ 한철하 박사, 94세로 별세▲故 한철하 박사 ⓒ크리스천투데이 DB   1970년대, 지금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설립을 주도하며 24년 간 ACTS의 원장과 총장으로 재직했던 한철하 박사가 18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4세.   현재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됐으며, 오는 20일 오전 경기도 양평에 있는 ACTS에서 천국환송예배가 거행될 예정이다.   국내 복음주의 신학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칼빈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故 한철하 박사는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변증학을 전공했고, 버지니아 유니온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Th.D.)를 받았다.   고인은 국내 양대 신학회 중 하나인 한국복음주의신학회의 창립에도 공헌했으며, 아세아신학협의회(ATA), 한국신학대학협의회(KAATS), 아세아칼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직전 회장)는 그의 스승이었던 故 한철하 박사에 대해 "한철하 박사님의 학문적 자세와 사역적 자세는 진지하고 열정적이었다. 얕은 면이 없었고 형식적인 면이 없었다"며 "그 분의 신학적 입장과 주장은 칼빈주의적 하나님 중심주의요 회개와 믿음에 근거한 단순한 구원의 복음이었다"고 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490 관리자 I 2018-03-18
  • 명성교회 출신 서석훈 목사, 새노래명성교회서 또 설교▲새노래명성교회 ⓒ크리스천투데이 DB   명성교회로 간 김하나 목사의 후임을 찾고 있는 새노래명성교회의 18일 주일 낮예배 설교는 서석훈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청년담당)가 전한다.   서석훈 목사는 전임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떠난 직후인 지난해 11월 26일 주일예배에서도 설교했던 적이 있다. 당시 교회 측은 미국에서 사역하는 서 목사를 초청한 데 대해 "마침 한국에 오셔서 모시게 됐다"고 했다.   서 목사는 명성교회와도 관련이 있다. 그는 명성교회 목회행정처에서 약 4년 동안 사역했고, 지난 2009년 미국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로 부임해 현재 '청년닷컴'과 '인크라이스트'(InChrist) 사역을 하고 있다. 서 목사는 과거에도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수요예배 설교를 전한 적이 있다.   한편, 새노래명성교회 청빙위원회는 최근 담임목사 후보를 최종 3명으로 압축했고, 이들의 설교를 청취한 뒤 공동의회를 거쳐 새 담임을 청빙한다는 방침을 정했었다.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는 최근 새노래명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고대근 목사(축복교회)를 파송하기도 했다.   한동안 주일 낮예배 설교는 이 교회 부목사들이 돌아가며 했었는데, 지난 3월 11일 주일예배에선 한경국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설교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478 관리자 I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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