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세 이상 여전도회원 '수연회원' 제27회 선교대회 60세가 넘은 여전도회원을 말하는 '수연회원'의 선교대회가 제27회를 맞아 13~14일 여전도회관 14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사 55:6)'를 주제로 한 선교대회는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수연회원 선교대회는 60세 이상 여전도회원에게 평생토록 선교여성의 긍지를 갖게 하여 자녀와 후배에게 여전도회 정신을 계승케하고 농어촌 선교활동에 이바지하는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개회예배에서 설교를 한 윤마태 목사(천안서부교회)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원인을 찾고 대안을 제시하고 실행해야 때라고 본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종교개혁의 정신인 '말씀으로 돌아가서' 오늘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윤 목사는 "교회 안팎으로 위기 요소들이 즐비하다. 내부적으로는 물질주의와 쾌락주의, 외부적으로는 이단들의 도전과 동성애의 합법화 등 모든 도전 앞에 교회는 연합하여 지혜롭게 대비해야 한다"며 "말씀순종, 생명살림, 가정회복 등이 필요하며 신앙전승에 성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순미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60세 수연에 이르도록 우리의 인생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신 선한목자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남은 삶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예배에 이어 수연회원들은 여전도회의 전반적인 사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계속해서 선교, 교육, 봉사에 매진하며 자긍심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첫날 저녁부터 둘째날 오전까지는 다양한 특강이 이어졌다. 제1특강을 맡은 박주형 관장(강남시니어클럽)은 '시니어세대의 사회참여 의미와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박 관장은 노인인구의 양적 변화와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을 통계로 알리면서, 노인 사회참여의 의미와 역할을 강조했다. 노인사회 참여는 개인적으로는 노년기의 소외감을 보완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사회적으로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서 사회통합 강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했다.제2특강을 한 박흥순 목사(다문화평화교육연구소 소장)는 다문화사회에서 지역사회 협력과 연대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박 목사는 "이주민과 선주민의 평화로운 공존은 각자가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일에서 시작한다"며 "사람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은 문자 그대로 평화로운 공존을 실현하며 모두가 확대된 가족이 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박 목사는 "출신국가나 성별이나 피부색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을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존중하며, 공감의 마음으로 연대하고 실천해야 한다. 모든 사람과 연민과 공감의 마음으로 연대하게 될 때 세련되고 섬세한 관점을 갖게 되며 이것이 바로 다문화적 인식의 토대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42 관리자 I 2018-03-14
여전도회, 국내선교지 교역자 초청 간담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가 선교 지원 중인 국내 자립대상교회와 특수선교기관 교역자들을 13일 초청해 여전도회관 805호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교역자 17명이 참석해 각자의 현장사역을 소개하고, "때마다 여전도회가 도와주고 사역을 지지해 준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인사했다.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교역자들로부터 사역 현황과 중장기 계획, 기도제목을 들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임원진은 지속적인 기도와 협력을 약속했다.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순미 장로는 "어려운 환경여건 속에서도 목양일념에 여념이 없는 목사님들과 여전도회가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며 협력하여 복음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며 "올해는 특별히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창립 90주년인데, 여전도회 회원들이 더욱 성령충만하고 선교열정을 더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목사님들도 여전도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2년마다 본회 지원 교역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15회를 맞았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41 관리자 I 2018-03-14
군산 여전도회 제79회 정기총회 개최【군산노회 연합회】 군산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김문숙) 제79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7일 군산 남부교회에서 개최됐다.이날 230여 명이 참석해 오전 10시 찬양잔치 예배 후 정기총회가 시작되어 각 부서와 지회 사업보고, 감사 및 세입ㆍ입세출 결산보고, 공천위원 인준, 신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이 심의됐다.또한 선교회원증 전달과 작은자 저금통 봉헌, 우수지회 시상 등이 마련됐다.한편 총회 전 찬양잔치는 개정, 동부, 군산신흥, 대야, 성원, 임피제일, 남부, 발산, 군산중부교회 등 9곳이 참여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40관리자 I 2018-03-14
한국교회여성연구소 제98회 이사회 현안 점검여전도회전국연합회 한국교회여성연구소(이사장:이동화)는 13일 여전도회관 805호 회의실에서 제98회 이사회를 열고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이사들은 안건으로 5월 10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재학생 탁아시설인 하늘정원을 5월 10일 방문해 기저귀와 유아용간식을 전달하기로 했다.또한 차기 이사회 일정을 5월 10일 오전 11시로 정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39관리자 I 2018-03-14
“향후 명성교회 청빙결의무효소송도 공정하게 판결 기대”세교모 “서울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 결과 환영” ▲지난해 서울동남노회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세교모)'에서 13일 총회재판국
판결 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 인용을 크게 환영한다"며 "아울러 그동안 무거운 압박감을 이겨내며 공정한
판결을 해준 총회재판국장과 재판국원들의 결정을 진심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세교모 측은 "향후 명성교회 김하나 청빙결의무효소송도 금번
재판국의 판결에 논리적 모순 없이 공정하게 판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자세로 다음 재판도 공정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제 남은 것은 명성교회의 결단으로,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요 하나님 나라 실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명성교회 온 교우가 정의로운 뜻과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며 "김하나 목사는 한국교회 개혁이라는
대의를 위해 스스로 세습의 자리에서 물러나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또 "한국교회의 개혁과 선교에 큰 장애물이 되는 세습이 완전히
철회되는 그 순간까지, 교단에 속한 교회의 온 교우들이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파수꾼의 사명을 중단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404 관리자 I 201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