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전체메뉴전체메뉴

주요 서비스 메뉴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검색 폼
SEARCH

  • 로그인
  • 회원가입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명성교회 총회재판국 판결에 ‘관심 집중’▲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습반대운동가들이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13일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 판결이 진행되는 동안, 재판정인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 바깥에서는 명성교회와 관련해 세습을 반대하는 피켓시위가 벌어졌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370  관리자 I 2018-03-13
  • 서울교회, 박노철 목사 측도 성명서 발표“몇 주간은 소란스러움이 있겠지만…”​▲서울교회 박노철 목사 측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서울교회 사태와 관련, 박노철 목사 측도 반대 측인 ‘서울교회 바로세우기 협의회’의 13일 기자회견 이후 박 목사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목사는 "천인공노할 1·15 사태 이후 1년 2개월 동안 노회와 총회뿐 아니라 모든 법원에서 서울교회 당회장으로 인정하는 저와 저를 지지하는 성도님들의 교회 건물 출입이 불법으로 막혀 있었다"며 "그리하여 1,300여명의 성도님들이 지난 1년 2개월 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 속에 예배를 드렸고, 예배방해금지가처분이 1·2차 인용되고 간접강제까지 인용됐음에도 막무가내로 막아서는 자들로 인해 건물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노철 목사는 "수서경찰서에 이미 배치신고가 돼 있는 합법적 경호팀의 조력을 받아, 지난 목요일(8일) 늦은 시간 교회 건물로 진입했다"며 "우리는 지난 1년 2개월 동안 감히 유리창 하나 깰 생각조차 못 하다 간신히 유리창 하나를 깨고 진입했더니, 반대파는 즉각 전기톱으로 지하주차장 셔터를 잘랐고 수많은 창문을 깼다"고 주장했다.   박 목사는 "현재 1층은 반대하시는 분들이, 2층부터는 지지하시는 분들이 점유하고 있는 상태"라며 "원래는 반대파와 같이 모든 교회 건물을 개방하려 했으나, 목요일 사건을 경험하면서 그것은 너무 순진하고 낭만적임을 깨달았다"고도 했다.   그는 "누구든지 질서를 지키며 평온하게 예배를 드리시기 원하는 분들은 같이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실 수 있도록 하겠지만, 저와 함께 평온한 예배를 드릴 의향이 없는 분들은 1층에서 예배를 드리시길 바란다"며 "만약 예배를 방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고, 민형사상 책임도 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처음 며칠간 혹은 몇 주간은 소란스러움이 있겠지만, 너무 놀라거나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며 "이럴 때일수록 더욱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여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단결할 때, 교회는 훨씬 더 빨리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369 관리자 I 2018-03-13
  • 서울교회 바로세우기 협의회, 총회재판국 판결 앞두고 기자회견▲서울교회 바로세우기 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일반 뉴스에까지 보도된 서울교회 건물 내부 폭력 사태와 관련, '서울교회 바로세우기 협의회(대표 김시환, 이하 서바협)'에서 13일 오전 예장 통합 총회가 위치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목회자가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경비용역 폭력을 규탄한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용역을 동원한 폭력은 중단돼야 하고, 평화적 해결과 상생을 위한 대화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서바협 측은 "박노철 목사 측의 용역 동원 폭력사태는 기존 분쟁 사례에서 발생했던 폭력 사태와는 달리, 담임목사가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적이고, 이는 결코 용납돼선 안 된다"며 "동원된 용역의 숫자가 40-50명에 이르러 이미 불법인 것이 드러나자 교인(청년부원)으로 급조, 법망을 피하려 하는 등 명백한 불법행위가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박 목사 측이 추가 폭력사태를 예고하고 있어, 또 다시 극단적 충돌 상황으로 치달을 우려가 있는 긴박한 상황"이라며 "서울교회 당회는 사태의 평화적 해결과 상생을 위한 일체의 대화와 화해 중재를 거부하고 있는 박 목사 측의 행태를 총회장과 전국 교회에 호소한다"고 했다.   이들은 "이번 불법 용역 투입으로 기습적으로 예배당을 점거한 후 자신의 지지자들만 출입을 허용하고, 사설 용역까지 동원해 실질적으로 예배당을 폐쇄하고 있어 심각한 대치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 과정은 수백억원의 전별금을 요구하며 화해중재를 거부하던 박노철 목사 측이 총회와 사회법정에서의 다툼에 우월적 지위를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교섭력을 유지하기 위한 악의적 기습 점거"라고 말했다.   당회 서기 노문환 장로는 "박 목사는 지난 2011년, 6년 시무 후 재신임 투표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적·개혁적 교회자치규정에 따라 담임목사로 청빙됐으므로, 위 6년의 시무 기간이 지난 2017년 위 규정에 따라 재신임투표를 받으라고 요청한 것"이라며 "그러나 그 규정은 무효라며 70세까지 신임투표 없이 무한정 시무하겠다는 것 때문에 본격적으로 분쟁이 시작됐다"고도 했다.   노 장로가 낭독한 호소문에서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폭력과 용역 깡패 무리들의 더러운 손과 발에 짓밟히는 처참한 모습을 차마 더 이상 볼 수 없다"며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총회 차원에서 이미 두 개의 교회로 분리된 양측이 교회 본질을 회복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368 관리자 I 2018-03-13
  • “행함과 진실함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자”수원화산교회 등 전국 4개 교회서 생명나눔예배​ ▲비전영광교회(담임목사 이현길)에 생명나눔예배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지난 3월 11일, 전국의 4곳 교회에서 장기기증 서약예배가 드려졌고, 445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화산교회(담임목사 이인기)는 본부 사무처장인 김동엽 목사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수원화산교회 이인기 목사는 ‘본이 되는 교회’라는 설교 제목으로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행함으로 실천할 수 있는 본이 되는 크리스천들이 되자”라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이후 김동엽 목사는 국내 장기기증 운동의 현황과 기독교인들의 사랑으로 일궈진 생명나눔 사역에 대해 성도들에게 전하며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를 호소했다. 2010년에 이어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아 두 번째로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수원화산교회에서 이 날 295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같은 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비전영광교회(담임목사 이현길)에서도 생명나눔예배가 진행됐다. 특히 비전영광교회는 사순절을 맞아 온 성도와 함께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2주간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이현길 목사는 “각막기증은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눈앞에 있는 얇은 막을 떼어내서 시각장애인들에게 기증하는 소중한 일이다. 한 사람의 각막기증으로 시각장애인 두 명에게 새 빛을 줄 수 있고, 시신 훼손도 전혀 없으니 이 소중한 일에 우리가 꼭 동참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성도들에게 장기기증의 소중함을 전했다.   또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동백지구촌교회(담임목사 최성균)에서도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뜻깊은 주일을 보냈다.   설교에 앞서 동백지구촌교회의 한 성도가 단에 올라 생명나눔의 간증을 나눴다. 그 성도는 유방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던 중, 설상가상으로 급성백혈병을 앓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간절한 기도 끝에 하나님의 은혜로 3년 전 친언니에게서 골수 이식을 받게 됐다는 사연을 성도들에게 전하며 생명나눔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또한 동백지구촌교회 최성균 목사는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한 우리가 먼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자.”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사순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생명을 나누겠다는 교회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주일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 전국의 4곳 교회에서 하루 동안 총 445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 목사는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중보하며, 응원을 보내 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기독교인들의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365 관리자 I 2018-03-13
  • NCCK 인권센터, ‘미투 운동’에 대한 입장 발표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인권센터가 '미투 운동'에 대한 입장문을 12일 발표했다.   NCCK 인권센터는 "미투운동의 피해자 인권문제를 정치기획 도구로 삼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며 "미투운동을 왜곡하고 정치화하여 본질을 흐리고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행태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미투운동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정부는 성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피해자는 보호받아야 하며 가해자는 반드시 그에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미투운동은 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잘못된 성(Gender)인습의 틀을 깨고 생명과 인권이 보장되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미투운동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결단에 지지와 연대를 표한다"고 했다. 아래는 입장 전문.   'ME TOO and WITH YOU'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기를 염원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미투운동 피해자들을 지지하며 연대할 것임을 밝힌다.    미투(ME TOO)운동은 지난 1월 밝혀진 검찰 내부의 성추문 사건으로 촉발되어, 현재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과 고발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미투운동은 공직사회를 넘어 문화예술계, 대학, 종교계 등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권력과 위계에 의한 성폭력 문제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미투운동의 피해자 인권문제를 정치기획 도구로 삼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미투운동을 왜곡하고 정치화하여 본질을 흐리고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행태는 중단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발언을 일삼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 의원과 같은 이들은 각성하고 반드시 피해자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   미투운동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미투운동은 우리 시대가 직면한 차별과 폭력을 고발하고 있다. 이것은 부패한 권력과 권위적인 계급구조, 소수자에 대한 차별 등 여러 제도와 문화 풍토 곳곳에서 비롯되고 있다. 정부는 성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피해자는 보호받아야 하며 가해자는 반드시 그에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교회 공동체가 성(Gender)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정의롭게 다루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다양한 사회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교회 역시 미투 운동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교회 공동체는 그 동안 폐쇄적이었던 교회 내 성(Gender)문제를 성찰하고 변화하는데 적극 지지하고 참여(WITH YOU)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촛불혁명을 통해 부패하고 퇴행적인 정권을 축출하고 국민주권이 보장되는 새로운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여 낡은 것은 청산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할 때이다. 미투운동은 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잘못된 성(Gender)인습의 틀을 깨고 생명과 인권이 보장되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온 땅에 꽃 피워지기를 소망하며 다시 한번 미투운동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결단에 지지와 연대를 표한다.   3월 1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관리자 I 2018-03-13
처음으로이전으로8687888990다음으로마지막으로
게시물 검색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회사소개

교회건축포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54 B1F 전화 : 070-4355-3308 이메일 : info@cbuild.co.kr 발행인 : 최종민 편집인 : 최종찬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찬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55261 등록일 : 2024-01-23

Copyright ⓒ 2017 교회건축포럼.,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webvist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