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전체메뉴전체메뉴

주요 서비스 메뉴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검색 폼
SEARCH

  • 로그인
  • 회원가입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제주에서 개최될 서부지역 목사계속교육총회 훈련원운영위 서부지역훈련원 제주노회 만남  총회 훈련원운영위원회(위원장:조재호 원장:박기철)가 주관하는 서부지역 목사계속교육이 103회기엔 제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훈련원운영위 조재호 위원장, 박기철 원장, 김명옥 원감 등은 지난 6일 광주 성안교회(김재영 목사 시무)에서 서부지역훈련원(원장:김재영)과 제주노회(노회장:임명휘)의 임원들과 만나 103회기 서부지역 목사계속교육 개최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가졌다. 5개의 권역에서 진행되는 권역별 목사계속교육은 제98회 총회에서 허락받아 제99회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이번 회기까지 4번 개최된 서부지역 목사계속교육에 대해 제주노회는 지리적인 제약으로 단 2번 참여했으며, 참여자의 수도 4명, 2명으로 총 6명이 참여해 낮은 참가율을 보였다. 이러한 이유로 총회 훈련원운영위, 서부지역훈련원 및 제주노회의 임원들은 준비위원회를 결성 후 첫 회의를 갖고, 103회기 서부지역 목사계속교육을 2월 혹은 6월에 제주 이기풍기념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서부지역 18개 노회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103회기 서부지역 목사계속교육은 제주노회 임원회와 4월에 개최될 제주노회 정기노회 등을 거쳐 추진될 예정이며, 특히 서부지역 외 다른 권역의 목사들도 선착순 지원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목사계속교육의 타권역 참여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제주노회장 임명휘 장로(제주영락교회)는 "그동안 서부지역에서 진행된 목사계속교육에 제주지역 목사들은 거리 관계상 참여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엔 서부지역의 다른 노회가 제주지역 목사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제주에서 목사계속교육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제주노회 소속 205명의 목사들을 독려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14​관리자 I 2018-03-12
  •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 새 출범서남대 야구부 흡수해 재창단    한일장신대학교(총장:구춘서)가 야구부를 새롭게 출범시키며 지난 2일 야구부 관계자들과 대면식을 가졌다. 한일장신대는 지난 2월 인근에 위치한 서남대 폐교로 존폐위기에 놓인 서남대 야구부를 인수해 한일장신대 야구부(감독:윤정현)로 재창단했다. 야구부는 선수 30명과 코치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라북도체육회와의 협의를 통해 재창단 승인을 받고 정식으로 재출범했다. 이날 열린 대면식에서 구춘서 총장은 "한일장신대 야구부가 다시 출범한 것은 하나님께서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게 하신 기회"라며, "열악한 환경을 극복한 여자 컬링팅처럼 부단한 훈련과 노력을 통해 실력을 길러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 총장은 "특히 스포츠가 갖는 긍정적인 면을 살려 한일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 되어달라"고 말하며, "학교 차원의 모든 노력을 기울여 야구부의 프로 및 실업팀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11​관리자 I 2018-03-12
  • 한소망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쾌척​류영모 목사, 5000만원 전달   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 시무)는 지난 2월 28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구춘서)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쾌척했다. 발전기금을 전달한 류영모 목사는 "한일장신대가 한국교회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하나님을 더욱 겸손히 섬기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구춘서 총장은 "언제나 한일장신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한소망교회 류 목사님과 교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공이 아니라 섬김을 추구하는 참된 제자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소망교회는 2010년 한일장신대 도서관 내 장애학생들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를 위해 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류영모 목사는 지난해 9월 한일장신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12​관리자 I 2018-03-12
  • "아이스하키로 신앙인 모이자"전북노회 이상중 목사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과 북이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해 화제거리가 됐다. 이와 때를 같이해 아이스하키를 통해 크리스찬 신앙인들의 만남과 교제를 활성화시키려는 시도가 있다. 전북노회 새용진교회에 시무하는 이상중 목사는 지난 2월부터 아이스하키 팀원을 모집 중이다. 아이스하키 운동을 함께 즐기며 신체의 건강도 회복하고, 그 과정 속에서 신앙인들끼리 자유롭게 교류하는 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일반인 아이스하키팀에서 활동 중인 이 목사는 "아이스하키는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추운 날씨에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운동"이라며, "아이스하키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함께 운동하길 원하는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이라며 적극 권장했다. 이어 이 목사는 "우리 신앙인들에게도 목회활동 외 쉬는 시간, 건강을 지키는 시간, 삶의 질을 높이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시간이 신앙인들의 모임 속에서 건전한 운동으로 이루어진다면, 건강과 활력을 되찾을 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한층 풍요로워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하키를 해본 적이 없어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이상중 목사는 현재 사진촬영과 스킨스쿠버 등을 주변 목사와 선교사들에게 정식 자격증을 보유해 교육 중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10​관리자 I 2018-03-12
  • 서울동남노회, 새노래명성교회에 임시당회장 파송… 청빙 임박?▲새노래명성교회 ⓒ크리스천투데이 DB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가 새노래명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고대근 목사(축복교회)를 파송했다.   직전 담임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로 간 후 새 담임목사를 찾기 위해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던 새노래명성교회는 최근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고, 곧 이들의 설교를 청취한 뒤 공동의회를 거쳐 새 담임을 청빙할 계획이었다.   이런 가운데 노회가 임시당회장을 파송함에 따라 새노래명성교회의 청빙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3월 11일 주일 낮예배 설교는 한경국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전할 예정이다. 그 동안은 새노래명성교회 부목사들이 돌아가며 설교해 왔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277 관리자 I 2018-03-12
처음으로이전으로9192939495다음으로마지막으로
게시물 검색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회사소개

교회건축포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54 B1F 전화 : 070-4355-3308 이메일 : info@cbuild.co.kr 발행인 : 최종민 편집인 : 최종찬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찬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55261 등록일 : 2024-01-23

Copyright ⓒ 2017 교회건축포럼.,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webvist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