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이런 용어' 쓰면 신천지 포교꾼정통교회에서 암약하는 이단 '신천지'의 포교자를 색출하려면 '용어 사용'을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가 정통교회의 경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교자(일명 추수꾼)를 침투시키는 가운데, 포교자가 자신이 속한 지파교회와 정통교회를 반복해서 왔가갔다하며 '신천지 용어'를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정통교회에서는 잡아내야 한다.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 목사는 "신천지에 몸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용어들이 포교자의 입에서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올 수 있다"며 "신천지 신도들은 정통교회 추수꾼 역할을 하는 동시에 신천지교회를 들락날락 하기를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헛갈려 정통교회로 들어와 포교할 때도 순간순간 신천지 용어를 사용한다. 이런 사람들을 색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렇다면 '신천지 용어(언어)'는 무엇이 있을까?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에 따르면, 대표적인게 '부녀부'다. '신천지'는 정통교회의 여전도회 명칭을 '부녀부'라고 말한다. '신천지' 포교자가 정통교회에 와서 암약하며 부지불식 간에 "저희 부녀부에서는요"라고 말하기도 한다. '배도ㆍ멸망ㆍ구원'이라는 단어도 마찬가지다. '신천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용어다.진용식 목사는 "신천지 교리를 요약하면 배도-멸망-구원(배ㆍ멸ㆍ구)이다. 이 단어가 자주 등장하면 신천지다. 첫 글자를 따서 '배멸구'라고 외워두면 나중에 색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실제로 모 교회 장로가 대표기도 중 "배도, 멸망,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라고 말했다가 추후 조사를 해보니 '신천지'로 파악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밖에도 '비유풀이'나 '말씀의 짝' 등도 '신천지'의 주요 용어들이다. 그외에 누군가 접근해 질문으로 "천국에 문이 몇개인줄 아느냐?", 혹은 "예수님 재림할 때 나팔 소리가 나는데 나팔 소리가 몇개인지 아느냐?" 등을 던지면 '신천지'로 의심할 수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07관리자 I 2018-03-09
울산 남구기독교연합회 창립 【울산 지사】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교회 250여 개를 아우르는 남구기독교연합회가 8일 창립됐다.이날 대암교회에서 남구지역 교회의 지도자들이 모여 창립예배를 갖고 "울산 복음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며 종교적 신학이 일치되는 운동을 진행한다"는 취지를 다짐했다.회장에는 예장통합 울산제일교회 김성수 목사가 선출됐다.한편 창립예배는 배광식 목사의 인도로 열려 김철수 목사의 기도, 조현식 목사의 성경봉독, 하늘소리중창단의 특송, 진영식 목사의 설교, 김성수 목사의 회장 인사말, 장기영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외빈으로 김기현 울산시장, 박맹우 국회의원, 이채익 국회의원, 서동욱 남구청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임원 명단.▲회장:김성수(예장통합) <부>김철수(예장고신) ▲총무:권규훈(예장합동) ▲서기:조현식(기성) ▲회계:김창도(예장합동) <부>안종헌(예장통합) [출처] 한국기독공보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06관리자 I 2018-03-09
교회 건축하던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주민들 공격 받아월드와치모니터 보도
▲무슬림들의 공격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인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월드와치모니터
파키스탄에서 교회를 건축하던 5명의 기독교인들이 20명의 주민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월드와치모니터가 최근 보도했다.
펀자프 시의 외곽에 있는 유수프왈라 마을에서 가스펠 어셈블리즈(Gospel
Assemblies) 교회의 담임 목사는 월드와치모니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교회 조지
마시(70) 장로님은 건물과 다른 일꾼들을 관리하고 계셨다. 교회에
기도하던 우리가 밖에서 고함과 외침을 듣고 뛰어나왔을 때, 무장한
20명의 남성들이 마시와 다른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같은 분쟁은 땅의 용도를 둘러싸고 발생하고 있다. 이 땅은 당초 상업적인 목적으로 구별돼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2년 전 건축 허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공격자들은 이 땅이 자신들에게 속한 것이라며 건물벽 세우는
일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우리는
이 땅이 교회의 소속이라고 맞섰고, 이로 인해 싸움이 벌어지는 상황이 됐다. 우리의 여성 교인이 중재에 나섰으나 그들에게 맞고 옷까지 찢겼다”고
밝혔다.
사히왈에서 연합기독운동(United Christian Movement)을
이끌고 있는 사미 민하스 의장은 월드와치모니터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예배를 드리는 도중 발생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를 양측 간의 땅 문제로 취급하고 있다”며 “경찰은 이 문제가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긴장을 촉발할 수 있다며 소송을 제기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만약 가해자들을 신성모독혐의로 고소한다면, 지역의 모스크에서도 동일하게 기독교인들을 신성모독혐의로 고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211 관리자 I 2018-03-09
청년들, ‘시간과 역사’ 고민하며 위기 돌파 꿈꾼다청년사역 네트워크, 네 번째 브랜드 세미나
청년사역 네트워크(의장 바람길교회 김동영 목사) 네 번째 브랜드 세미나가 '시간:
교회 언니, 오빠들의 위기- 역사로 돌파하라'는 주제로 오는 17일 오후 2-5시
서울 서초동 오이코이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브랜드 세미나는 앞서 세 차례 브랜드 세미나에 이어 '교회 언니, 오빠들의 위기 돌파' 마지막 시리즈로, 주제는 '시간'이다.
이번 강의는 박주신 목사(성림교회)가
맡는다. 현재 총신대 일반대학원에서 역사신학(교회사)를 전공하고 있으며, 시간과 역사에 대한 평소 고민들과 생각들을 나누면서
청년들이 삶을 좀 더 유의미하게 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브랜드 세미나 '교회 언니, 오빠들의
위기 돌파' 시리즈는 현 세대 청년들이 처한 여러 위기 상황들을 어떻게 신앙 안에서 극복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앞선 세 번의 세미나에서는 '성경(레위기)', '자기 이해', 그리고 '하나님 나라' 등의 주제가 제시됐다.
네트워크 측은 "우리 모두는 공간과 시간이라는 좌표 위에
살아간다. 그 중 '공간'이라는
좌표는 눈에 보이고 우리에게 익숙한 삶의 배경으로 다가오는 반면, '시간'이라는 좌표는 눈에 보이지 않기에 쉽게 간과되곤 한다"며 "그러나 시간을 벗어나거나 초월해서 살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나아가 시간을 되돌리거나 임의로 조절할 수도 없다는 점에서, 공간보다도 더욱 우리의 삶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공간은 우리의 선택이나 우리의 상황에 영향을 받지만, 시간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없고, 오로지 영향을 받기만
하며 살아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시간에 대한 인식은 때때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하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기회로 활용되기도 한다"며 "아무 생각 없이 흐르는 시간에 삶을 맡겨놓다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려 잠시 멈추어 서는 순간, 자신을 둘러싼 많은 것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청년사역 네트워크는 청년 사역을 고민하는 중소형교회 목회자들이 모여 시작한 단체로, 이미 세 차례의 브랜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해 여름에는 'BIG CAMP'를 통해 중소형 교회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참여문의: 010-3011-7478(김해리 간사)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215 관리자 I 2018-03-09
거짓된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는 3가지스스로 종요한 인물 자처
▲ⓒPixabay 제공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마 24:23~25)
오늘날 그리스도라 칭하는 많은 선지자들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지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거짓된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는 3가지 신호’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그들은 스스로 중요한 인물임을 드러낸다
주님은 스스로 이러한 자들을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스스로를 합법적인 영적 권위를 가진 인물로 포장할 것임을 기대할 수 있다.
교계 안에서 권력을 남용하는 많은 이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유일한사람이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한다.
또 교인들에게 자신은 ‘위대한 사명’을
위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위대한 비전을 주셨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높인다.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따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한다.
2. 자신의 유익을 위해 징조와 기사를 이용한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당신을 믿는 자들에게 징조와 기사가 따를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믿는 자들에게만 이러한 징조와 기사가 따르는 것은 아니다. 거짓
선지자들도 사단의 힘을 빌어서 이렇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진리와 거짓을 구별할 수 있는가? 바로 이를
행하는 이들의 동기, 의도를 확인하면 된다.
거짓 선지자들은 이러한 기적과 이사를 통해 사림들이 그리스도가 아닌 자신에게 오도록 한다. 이같은 징조와 기사는 다양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의 중요한 의도와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순수한 믿음에서 사람들을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3. 그들의 말은 그럴 듯 하나 삶은 그렇지 않다
친구들이여, 우리가 말씀을 귀담아듣고 있는 모든 선지자들의 삶의 형태를
확인해 보았는가? 설교자들은 모든 기독교적인 말로 불같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마치 마귀의 친구와 같은 삶을 살 수도 있다. 우리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선지자들의 삶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존경받을 만한 것이어야 한다. 그의
삶을 통해 그의 말이 심판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5~7)
수상하고 비밀스러운 선지자들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우리는 이중적인
삶을 사는 기독교 목회자들을 반드시 구별해야 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204 관리자 I 201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