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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석의 뉴욕 이야기 1] 꿈과 희망의 도시, 맨해튼 부동산 이야기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4.24
  • 첨부파일 :

꿈과 희망의 도시, melting pot, 전세계 모든 이의 로망…

 

 

 

2천년전 로마에서 당나라 장안에서또한 몽골제국에서 느끼는 것과

 

지금 미국의 뉴욕에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하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어떤 인종이던연령과 성별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주고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지구상에 뉴욕보다 더 그런 훌륭한 환경을 갖춘 곳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없다.

 

도쿄베이징파리런던로마가 그렇게 인종출신국가해외로서 자본 유입,

 

비즈니스이던 문화이던 교육이던 뉴욕보다 더 공평한 기회를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그 증거들은 이미 200년전 유럽인들이 밀려들어온 것에서 발견한다.

 

아일랜드영국독일이탈리아 인들이 끊없이 밀려들어왔다.

 

그리고 동유럽중남미러시아중국한국 이민자들이 그 뒤를 이어 끊임없이 들어와 정착한 곳,

 

지금도 전세계 모든 인종들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는 곳이다.

 

미국전역에서 흑인 거주 빈도가 가장 높은 지역 뉴욕.

 

노예의 후손으로 미국에 들어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그 곳이 뉴욕이다.

 

작은 이 지역 안에서 그렇게 많은 인종과 다양한 출신 국가 구성을 이루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뉴욕의 특성을 결과적으로 말해주는 셈이다.

 

뉴욕은 미국이 아닌 신세계이자 전세계의 인종 종합 국가이자 도시인 것이다.

 

뉴욕은 지저분하고 시끄럽고복잡하고 그렇다살기 불편하다.

 

생활비 또한 타도시보다 훨씬 비싸다맨해튼 한 귀퉁이에 방 한 칸 임대료가 한 달에 300만원을 훌쩍 넘긴다.

 

이렇게 비싼 곳에 사람들은 끊임없이 몰려드는가.

 

바로 꿈과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꿈을 먹고 사는 것이 인생이란 것처럼,

 

수많은 전세계 모든 이들이 욕망과 희망을 찾아 여기로 온다.

 

왜 사람들은 이 곳에 매료되었고 왜 이렇게 험한 사회에 불나방처럼 몰려들고 사라지는가.

 

과연 뉴욕은맨해튼은 어떤 곳이기에 그런가……

 

앞으로 이 코너를 빌려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고자 한다.

 

 

 

< : 곽용석>

 

-         미국 뉴욕 대형 부동산 중개법인  Nest Seekers International 한국지사장

 

-         국내 신문, 잡지 및 인터넷 사이트에 미국 부동산 컬럼 및 기사 다수 게재

 

-         국민은행 VIP 고객 및 해외부동산 투자 컨퍼런스 관련 강의 및 컨설팅 다수 진행

 

-         저서

 

< 뉴욕 뉴욕 / 2016.8> < 뉴욕을 빛낸 사람들 / 2017.9 > < 뉴욕의 별난 건축물들 / 2018.3 > 

 

-      연락처: 02-556-1456 / 카톡 : felix3329 / Email : henryk@nestseek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