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기독교인 배우 및 가수들. ⓒ한-인니 교육문화 교류재단 제공 |
한-인니 교육문화 교류재단이 찬송가를 한국과 인도네시아 언어로 번역해 앨범을 제작하고 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국 기독교 교류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의 기독교인 가수 Regina Ivanova Pollapa, 전 7ICONS 멤버 Mezty Mez, Putri Jesica Andhesta, 배우 Gerald Yohanes Putra 등이 재능 기부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