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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회색 담요 이야기’ 포스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 |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는 교육, 보건, 영양, 식수와 위생 부분에서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니세프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VR)로 난민 어린이의 힘겨운 여정을 간접 경험하고, 전쟁의 아픔을 겪은 어린이가 그린 그림과 난민 텐트에 사는 소년의 목소리 등을 보고 들으면서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분쟁과 불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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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담요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가 가상현실(VR)을 체험하며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를 건너 난민 캠프에 머무는 어린이를 만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전 세계 어린이 200명 중 1명이 난민이다. 어떤 캠프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 혹독한 겨울에 캠프 밖 텐트에서 자는 어린이도 있다”며 “’전쟁과 난민’이라는 주제가 다소 어렵지만 세계 시민으로서 어린이도 함께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