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운동 100주년 기념특강 진행 원미동교회, 24일부터 3주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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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교회(김승민 목사 시무)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3주에 걸친 기념특강을 진행한다. 오는 24일 정병준 교수(서울장신대 교회사)가 '민족의 십자가를 지고가는 교회(오후 3시)', 27일 임태호 목사(일본선교사)가 '일본-그 땅에서 본 민족운동과 교회(오후 7시30분)', 3월3일 김명실 박사(영남신대 예배학)가 '항일정신에 영향을 미친 기독교 찬송(오후 3시)'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표현모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62233527 한국기독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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