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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찬양축제, 모든 열방이 찬양하기까지의 선교 열정을 담아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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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맞물려 진행된 찬양 축제

 


▲평창찬양축제열방이여 노래하라뜨거운 열기 현장. ⓒ주최측 제공

 

지난 2 23일 오후 7시 찬양과 복음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되는평창찬양축제(Pyeongchang Praise Festival)’가 아이스아레나 스타디움 앞에 위치한 강릉중앙감리교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이틀 앞두고 진행된평창찬양축제는 국제적인 행사에 맞춰 전 세계에서 온 30여만명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노래하고, 모든 열방이 하나님께 노래하게 하자는 선교적 열정을 담아열방이여 노래하라(Let the Whole World Sing)’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주제 말씀은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Sing to the Lord All the Earth)’( 96:1)로 사회는 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MBC 공채 개그우먼 여윤정이 맡았다.

 

오프닝 축하 공연에선 사물놀이 찬양 팀인 바실레이아(꽹과리:최문실, 장고:윤선영, :손민주, -짝쇠:김민경)삼도 사물놀이, 한소리와 박원찬 가수가하나님의 세계 ‘Do we know’ 곡을 선보였다.

 

또한 디즈니 전속 연주자로 <아바타>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800여 편의 영화음악 연주와 작곡에 참여하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백진주 바이올리니스트가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강하고 깊은 예배를 추구하는 신세대 워십팀 오버플로잉워십과 재미동포 2세 사역자들과 최고의 밴드 세션들로 구성된 써드웨이브가 ‘You are good(좋으신 하나님)’, ‘I am free(눈먼 자 보게 해)’, ‘Deep cries out(내게 흐르는 생수의 강물)’, ‘I stand’, ‘Your love is strong’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인 국악과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는 전통음악부문의 무대도 마련됐다.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이자 러시아 국제민속음악경연콩쿠르 대상을 받은 국악인 견두리씨는비바람이 불어온다태평가로 무대를 장식했고,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이자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자 다양한 퍼포먼스와 재즈와의 협연으로 사랑받는 연주자 이슬기씨는어메이징 그레이스예수 아리랑곡으로 국악 찬양을 선보였다.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왼쪽)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주최측 제공

 

메시지는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전했다. 황 목사는 국내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전 세계적 평화축제인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것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과 북의 평화통일의 시발점은 복음이며, 로마서 10 9-10절의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말씀에 근거해 먼저 우리 각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세주로 영접하고 분명한 믿음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십자가의 삶으로 이 땅을 회복하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함을 선포했다.

 

메시지 이후에는오직 주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담쟁이등 수많은 애창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듀오 좋은씨앗(이강혁 목사 이유정 목사)통일’, ‘담쟁이곡을 선보였다.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왼쪽)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주최측 제공

 

메시지는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전했다. 황 목사는 국내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전 세계적 평화축제인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것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과 북의 평화통일의 시발점은 복음이며, 로마서 10 9-10절의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말씀에 근거해 먼저 우리 각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세주로 영접하고 분명한 믿음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십자가의 삶으로 이 땅을 회복하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함을 선포했다.

 

메시지 이후에는오직 주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담쟁이등 수많은 애창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듀오 좋은씨앗(이강혁 목사 이유정 목사)통일’, ‘담쟁이곡을 선보였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