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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31일 밤 11시부터 부활예배 드린다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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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오는 31일 밤 11시부터 서울 남산공원 안중근의사기념관 앞에서 '평화가 있기를'이라는 주제로 부활예배를 드린다.

 

전체 집례는 이훈삼 목사(주민교회), 성찬집례는 유시경 신부(대한성공회), 설교는 채수일 목사(경동교회)가 각각 맡는다. 또 남북공동기도는 남북공동기도문 초안자인 임종훈 사제(한국정교회), 축도는 김용복 목사(한국기독교 원로)가 맡아 진행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