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북캠페인> 거룩한 축복 등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18년 05월 04일(금)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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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유난히 행사가 많은 5월이다. 행사가 많아 바쁜 달이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짬을 내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더불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슈퍼플러스(강학종/베드로서원)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요한계시록을 쉽게 설명해주는 안내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이 이 세상 종말에 있을 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숨겨놓은 암호문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고,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만날 날을 고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거룩한 축복(류철배/한국장로교출판사)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의 예수마을 5번째 시리즈. 이 책에는 류철배 목사가 그동안 목회를 하며 신앙과 삶에서 깨달은 소소한 축복의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1부 '신앙의 축복', 2부 '삶의 축복'으로 구성되어 '만남의 축복', '하나님의 연애편지', '오바마 대통령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순식간에 사라져 버릴 것들', '죽음에 대해' 등의 설교로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
구약의 흐름 아는만큼 보인다(고형진/그루터기하우스)
저자는 구약 시대를 창조시대, 광야시대, 정복시대, 통일왕국시대, 분열왕국시대, 포로 이후 시대 등 여섯 시대로 분류해 주요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에덴동산에서의 삶은 아주 단순했고 행복했지만 뱀이 삶에 개입하면서 180도 달라졌다"며 "하나님 한분만으로 행복한 삶을 살던 사람들은 죄로 인해 복잡한 인생을 살며 행복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신부의 노래(해밀턴 스미스/형제들의집)
아가서를 깊은 영성으로 강해한 이 책은 저자의 최고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아가서 속에서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어떤 구절이 신랑 혹은 신부의 말인지 명확히 구분해주고 있으며, 독자들이 아가서를 읽고 묵상함으로 그것을 나의 노래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신부의 영성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간추린 성령론(강근호/CLC)
이 책은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꼭 필요한 성령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선정해 다뤘다. 신자들이 성령에 대한 오해에 빠지지 않도록 모든 내용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기술했다. 신학도와 목회자들에게는 성령 연구의 기초 자료가 되고, 평신도들에게는 성령을 이해하고 성령과 바른 관계를 맺는 데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새 열매를 맺는 나무 같은 성도(김정호/쿰란출판사)
1996년부터 현재까지 번동제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정호 목사의 21번째 설교집이다.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지식과 지혜로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기 위해 매 주일마다 성경을 연구하고 기도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열매 맺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가르침과 지혜를 터득하는데 실제적 도움을 얻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슈퍼플러스(강학종/베드로서원)
어려운 줄로만 알았던 요한계시록을 쉽게 설명해주는 안내서. 저자는 요한계시록이 이 세상 종말에 있을 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숨겨놓은 암호문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고,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만날 날을 고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거룩한 축복(류철배/한국장로교출판사)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의 예수마을 5번째 시리즈. 이 책에는 류철배 목사가 그동안 목회를 하며 신앙과 삶에서 깨달은 소소한 축복의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크게 1부 '신앙의 축복', 2부 '삶의 축복'으로 구성되어 '만남의 축복', '하나님의 연애편지', '오바마 대통령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순식간에 사라져 버릴 것들', '죽음에 대해' 등의 설교로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
구약의 흐름 아는만큼 보인다(고형진/그루터기하우스)
저자는 구약 시대를 창조시대, 광야시대, 정복시대, 통일왕국시대, 분열왕국시대, 포로 이후 시대 등 여섯 시대로 분류해 주요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에덴동산에서의 삶은 아주 단순했고 행복했지만 뱀이 삶에 개입하면서 180도 달라졌다"며 "하나님 한분만으로 행복한 삶을 살던 사람들은 죄로 인해 복잡한 인생을 살며 행복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신부의 노래(해밀턴 스미스/형제들의집)
아가서를 깊은 영성으로 강해한 이 책은 저자의 최고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는 아가서 속에서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어떤 구절이 신랑 혹은 신부의 말인지 명확히 구분해주고 있으며, 독자들이 아가서를 읽고 묵상함으로 그것을 나의 노래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 신부의 영성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간추린 성령론(강근호/CLC)
이 책은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꼭 필요한 성령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을 선정해 다뤘다. 신자들이 성령에 대한 오해에 빠지지 않도록 모든 내용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기술했다. 신학도와 목회자들에게는 성령 연구의 기초 자료가 되고, 평신도들에게는 성령을 이해하고 성령과 바른 관계를 맺는 데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새 열매를 맺는 나무 같은 성도(김정호/쿰란출판사)
1996년부터 현재까지 번동제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정호 목사의 21번째 설교집이다.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지식과 지혜로 하나님의 음성을 전달하기 위해 매 주일마다 성경을 연구하고 기도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열매 맺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가르침과 지혜를 터득하는데 실제적 도움을 얻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기독공보>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